CF감독 Archive

늦게 본 뷰티 인사이드

    영화관에서 보지 못 해서 아쉽다. 작은 모바일 화면에서만 본 게 아쉽네… 뛰어난 영상미와 음악에 충분히 압도될 수 있었을 텐데… 상큼한 라임맛 탄산수 같은 영화… 흠.. 아니, 상큼한 유자소스와 맛난 고추장, 많은 야채를 넣은 깔끔한 비빔면을 먹고 난 느낌이다. 몰랐던 사실인데 ‘내가 CF감독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