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태네 집에 올만에 놀러갔다… 동생을 올만에 만났지… ” 어머~! 오빠 오랫만이에요… 어머머~! 오빠~~! 언제 그렇게 뚱글이가 되셨어요…? “ ” 허허.. 글쎄다…. “ 그렇다.. 이스는 자신도 모르는 새… 뚱글이 되어 있었던 것이다… 여기에 동생은 마지막 비수를 꽂고 만다… ” 호호.. 오빠 지금이 더 귀엽다. ...Read More
음.. 언제가 괜찮을까? 생일이니까 한턱 쏘는거지? 케케케~ 팽이가 바빠서 쭈꾸미볶음 사진을 못달랬어.. 아무래도 직접 가서 보는게 더 좋겠지? ^^ 팽이가 메신저 접속되면 한번도 성공하지 못한 날잡기 해볼텐데.. 그것도 안되겠고.. 우선 괜찮은 날을 나열해보자.. 나는.. 달력 좀 보고.. 훔.. 이번주 내내 괜찮군.. 당신은 어때? ㅎㅎ ...Read More
벌써 5년째인 유니홈 모임.. 인원은 딸랑 넷뿐이지만 그래도 모임은 모임이니까.. ㅋㅋㅋ 난 퇴근이 늦으니까 항상 한시간 늦게 도착하는데.. 달팽이가 안내한 국세청 뒷골목의 쭈꾸미 볶음집.. 정말 환상이였어.. 내가 도착했을 땐 남들은 찢어져라 배불리 먹고 넉넉히 소주한잔씩들 하고 있을 때.. 날 위해 일인분을 더 시켰지만 건더기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