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우니쿤에게 가서 6시에서 6시30분사이에 물건을 받아서 난 녹천으로 들어갈꺼거덩.. 그리곤 아마 녹천에서 자고 토욜 저녁공연 보러 나오겠징.. 어찌할까나?? 내가 턴할수 있는 지역은 대학로까지인데.. 내일 연락하시게… 아님..내가 니꺼까지 다 먹어도 돼??ㅋㅋㅋ 아래 글 보니까 곧 좋은 일이 생길껀가봐.. 와우~~좋은 일 생김 꼭 보고해야해…^^ ...Read More
오늘 고니가 니 번호를 물어보는데 그냥 순식간에 니 번호가 내 입에서 나가버렸다.. 주위사람들 순간 놀라더라…^^;; 아무래도 니 번호가 너무 쉬운게야..그런게야..ㅋㅋ 넌 내 번호 외우냐??? 담에 테스트 해봐야지… 기운이 점점 없어지는 요즘이다.. 맛난것 점 먹으러 가장…당근 니가 쏴야지..ㅎㅎ 과메기만으론 만족이 안돼… 과메기 화욜날 온다…이힛~~~ ...Read More
난 그의 과거를 사랑한다. 다정히 손잡고 거리를 걸었을 것이고, 특별한 날 선물을 준비하고 같이 마주보며 웃었을 테지..이쁜 옷을 보면 그녀 생각을 하고, 좋은 곳 있으면 그녀를 데려가고,좋은 노래를 들으면 그녀에게 불러줬을거다.그가 상상하는 미래엔… 나를 만나기전 그는 한여자를 사랑했다. 매일 전화를 해서 사랑을 속삭이고, 그녀를 ...Read More
같은 부서에 자신의 능력을 떠벌리기 좋아하는 A와 겸손이 몸에 밴 B가 있었다. 어느 날, A가 백만 불짜리 수출을 따냈다. 그는 기쁨에 들떠서 말했다. “여러분, 제가 지금 막 백만 불 수출 계약을 했습니다! 몇 번이나 틀어질 뻔했는데 제가 세 시간 넘게 설득해서 마침내 계약서에 도장을 ...Read More
부자되기 학생 하나가 손을 번쩍 들고 물어 옵니다. “돈을 많이 벌려면 어떻게 하나요?” “쉽지요.. 세상 돈에는 눈이 달려 있습니다. 그러니.. 돈이 반해서 좇아 오게 하면 된답니다” “만원 돈에는 세종대왕이 두 눈 떠 보고 있고, 오천원 돈에는 율곡 선생님이, 천원 돈에는 퇴계 선생님이 두 눈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