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라는거..

첨부터.. 익숙한건 없지만..

여행을 가려고 막상 맘먹었는데 갈데가 없는거야.. 지방에 친구에게 가려고해도 그때는 시간이 없다고하고.. 홍콩을 갈수 있는 좋은 기회가 왔는데 여권만들기에 시간이 너무 촉박하다.. 이럴줄 알았으면 진작에 만들어둘걸.. 오늘 하루.. 너무 김이 빠진다..

이번주.. 정말 생각지도 못한 연휴인데 말이야.. 어디 경치 좋은데가서 아무생각없이 그냥 먹고자고 이런 저런생각좀 하다 오는것도 좋고.. 패키지로 여러사람들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사진도 찍고 구경도하고.. 아님 도자기도 굽고 바베큐파티도 하고.. 그것두 아니면 레포츠여행도 괜찮구.. 혼자 떠나려고 해도 겁이난다.. 이럴때 차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차가 있어두 길몰라서 못떠날지도 모르지만.. 혼자 떠나는거.. 정말 익숙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