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저번 집은 어디다 쓸려구
또 한채를 장만하셨는가~
분위기가 싸악 바뀌었구나

군데 군데 꽤 심혈을 기울인듯한 …..
근데
이거 오래가는 거 맞지? 적어도 백만스물하나까진
저번홈처럼 폐가에 가까워
근접못하도록 거미줄 바리케이트가 쳐지진 않겠지?

^^*

명절 잘 쇠었나 모르겠다.
날씨가

서늘하다 못해 춥구나
감기 걸리지 말구
따숩게 잘 보온해 다니구~

종종 보자꾸나~

아참 소포받으면 연락주고 ~
책사이에 그 이벤트 상품권 집어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