랴를 접속할 길이 없어…

안녕하셔요, 돌쇠! 잘 지내셨죠?

랴…안녕!

잠적하고 있었지만 자기가 쓴 글은 소연이랑 경미 홈에서 다 봤다.

대단해…지리산 종주! 자기 아줌마야 처녀야? 대단한 힘과 깡이야. 아무리 상민씨가 도와줬다구 해두. 나두 펜싱하다가 작년에 엄지 발톱에 피멍이 들었었는데 그거 한참 가더라…그것이 내가 발톱에 매니큐어를 바르기 시작한 이유였지…(–;)

난 요새 미드텀 기간이라 넘 정신 없어…어제 오늘 그래두 세과목 끝내구 한숨 돌려 글 쓰는거당.

상민씨와의 사랑이 더 깊어졌다니…축하한다. 이제는 변덕 끝! 인거지? 나두 크리스 오빠랑 점점더 좋아지는거 가터…(*^^*) 나 지금 무지 행복해. 셤기간이라 많이 힘들고 지쳐두 나 많이 생각해주고 다독거려주는 사람이 있으니 힘이 되더라. 물론 이전 남자들이 나 안 생각해주고 안 다독거려줬다는건 아니지만 크리스 오빠는 아주 많이 그리고 아주 큰 사랑을 줘서 날 많이 행복하게 해.

모 어쨌든 난 이렇게 살고 있다우…

근데 혹시 아래에 랴 친구 *선이 아냐? ㅋㅋ 그냥 궁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