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미끄러운 길

내가 걷는 길은 험하고 미끄러웠다 그래서 나는 자꾸만 미끄러져 길바닥 위에 넘어지곤 했다 그러나 나는 곧 기운을 차리고 내 자신에게 말했다 괜찮아, 길이 약간 미끄럽기는 해도 낭떠러지는 아냐                                          – 링컨 ...Read More

이럴수가…

걍 들러봤다… 아주 조금 정말 아주  조금 맘이 허해서..ㅋㅋ 피에수 / 나 18일날 밀양가…사랑 돈 공연하러 ㅠ.ㅠ 안면도 날라갔다…. 역시 우울해…. ...Read More

[최영미] 서른, 잔치는 끝났다.

서른, 잔치는 끝났다                              – 최영미 물론 나는 알고 있다 내가 운동보다 운동가를 술보다도 술 마시는 분위기를 더 좋아했다는 걸 그리고 외로울 땐 동지여! 로 시작하는 투쟁가가 아니라 낮은 목소리로 사랑노래를 즐겼다는 걸 그러나 대체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잔치는 끝났다 술 떨어지고, 사람들은 하나 ...Read More

[테네시 윌리엄스] 행운을 부르는 여덟 가지 습관

행운을 부르는 여덟 가지 습관   *하나* -불행의 책임을 남에게 돌리지 말라-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이나 불행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들이 궁지에서 벗어나 마음 편해지기 위해 즉각 다른 사람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린다. 물론 스스로 책임을 진다는 것은 자기 잘못을 직면해야 하므로 결코 쉬운 ...Read More

김제동의 숨겨 놓은 여동생

정말 똑같습니다. 지금 지하세계에서 우리의 클론이 계속 복제되고 있다는 첩보가 사실로 확인되는 순간입니다. http://file.freechal.com/~labem/loveletterjd.WMV ...Read More

사강

1.지나가는 슬픔 2.신기한 구름 3.슬픔이여 안녕 4.라.샤마드 5.우울한 샹송 6.작은미소 7.영혼의상처 8.황홀한오해 9.마음의 푸른상처 10.찬물속의 한줄기 햇빛 11.어떤미소 12.브람스를 좋아하세여 13.슬픔이여 안녕 14,달이가고 해가가도:마음의파수꾼 15.북소리 16.길모퉁이 카페 17.사랑과 고독은 함께 오는것 18.흐트러진 침대 19.낯선사랑 20.마음의파수꾼 21.화장한천사 22.황금의 고삐 어느놈이요?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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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기운있으셔서 피곤하셨을텐데.. 배부르고 즐겁게해주셔서 감사해요. ^^ 감기 얼렁 나으세요.. 호호 ...Read More

[딴지일보] 혈액형에 따른 성격, 그 구라의 세계

[폭로] 혈액형에 따른 성격, 그 구라의 세계 2002. 7. 29. 월요일 딴지 과학부  바이오리듬 이론의 구라, 그리고 산성체질론의 구라를 까밝힌 기사 이후 멜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지난번 산성체질론 비판은 많은 반론이 올 수도 있었겠지만 결국 제대로 된 반론은 한 통도 오질 않았다. 내심 ...Read More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2004년도 Es가 뽑은 최고의 영화… 전 이렇게 행복하고 산뜻한 영화가 좋아요… 물론 결론이 행.복.하지만은 않습니다. 우리의 삶이 늘 그렇지 않듯… 죽을 것 같이 사랑하고 아껴주던 남녀도 금방 떨어져 남이 되어 다른 삶을 살고 있는 걸 우리는 많이 봐왔고 이미 잘 알고 왔잖아요… 영화는 두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