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2] 우루사

어제가 일요일인데도 과음을 한 관계로 아침을 회사 식당에서 먹을 생각을 합니다. (이유는 요기☜ 참조 요망 ) 입에서는 소주 향수를 뿌린 듯 향긋한 내음이 나고… -_- 왠지 머리는 부시시하네요… ( __) 문을 나서는데 어머니께서 부르십니다.   ” 곰~! “   ” 눼~ ”          -_- 또 곰이라 하시는 군요… ...Read More

일요일이넹

요즘은 일요일이 참 갑갑해…또시작될 월요일때문에.. 요즘처럼 회사일이 숨에 턱이찬적이 없었는데. 나도 이제 수명이 다된걸까…. 맨날맨날 top urgent의 일만 쏟아져들어오니..숨을 못쉬겠어. 여행이나 좀 갔음 좋겠구만… 일욜은 12시나 1시에 눈을뜨는데 오늘은 9시에 눈을 떠버렸다. 그래서 그 갑갑함이 더 일찍 시작되었다…. 어뜩하지? ...Read More

새해 복 많이 받아요.

솔로에서 해방되는 원년되길 바라구요. 요즘 휴업중이에요. 말도 안되는 상황이 연출되버린게죠. 낯설음이 익숙해져버리지 웝니까. 영감동없는 상황이 오는게 싫어지더라구여. 그래서 당분간 어딘가에 짱박혀서 그냥 죽치고 있습죠. 그래서그런가 영 컨디션이 말이 아닌것 같고. 하루 종일 햇빛받으면서 있자니 이렇게글남기고 싶은 마음도 생기고.으허허. 추운데 몸조심하시구여.특히 화장실에서. 노인네들이 화장실에서 뒷목잡구 ...Read More

Love is ….

사랑이란…. A group of professional people posed this question to a group of 4 to 8 year-olds, 4살~8살의 아이들에게 물었다. What does love mean?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니? The answers they got were broader and deeper than anyone could have imagined. See what you think. ...Read More

죽는 소리..

에구구.. 요즘 무의식중에 나오는 말이.. 에구구랑 날잡아 잡쑤~.. ㅎㅎ 요즘 너무 바빠서 정신이 없어.. ㅜㅡ 일년동안 할 야근을 올 한달동안 다 했던거 같아.. 죽겠당.. 우어어~ 어제는 난생처음으로 늦잠을 잤다.. 어제 하루종일 우울하더라구.. 늙었구나.. ㅜㅡ 오늘은 점심시간에 점심먹으러가서.. 밥 후다닥 먹구.. 옆에 앉은 동생 다리베고.. ...Read More

그런 날이 있다.

  그런 날이 있다.   자주 뿌리는 향수인데도…   그 향기가 남다르게 느껴지는 날…   니가 말하던 내 냄새가   불현듯 떠오르는 날…   절실하게   니 냄새가 그리워지는 날… ...Read More

잘 지내시나 요.

ㅋㅋ.. 그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 게시물 잘 읽었어요. 아 으 그런거 보면,  대게 바보 같고 자신감 없이 사는거 같어. 내가 내가 보기에도 일을 잘 못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그냥 내가 할수 있는 가장 자신감 있는 말은 열심히 하고 있다는 거뿐이고. 내가 회사라도 열심히 하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