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시나 요.

ㅋㅋ..
그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 게시물 잘 읽었어요.
아 으 그런거 보면,  대게 바보 같고 자신감 없이 사는거 같어.
내가 내가 보기에도 일을 잘 못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그냥 내가 할수 있는 가장 자신감 있는 말은 열심히 하고 있다는 거뿐이고.
내가 회사라도 열심히 하는 사람보다 잘하는 사람이 반갑겠다 싶기도 하고.
그래저래서 아직도 연봉 협상 때면, 좀 그래..그게..

아무튼
–;;

올 한해는 자신감 만땅 한해가 되기를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얼렁 여친 만들어요.
혜찐이는 벌써 열혈연애모드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