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짝꿍, 무준이형이 자기집 컴 업그레이드 한다고 CPU와 MainBoard 를 주는 덕에 부분 업그레이드를 하게 되었다. 둘 중에 하나가 고장난 거 같다고 했는데 집에서 해보니 말짱… ( 공짜 생겼다고 쏘라는 얘기는 하지 말아줘 -_- ) 생각해 보니 벌써 집컴퓨터가 벌써 햇수로 6년, 만으로 5년 ...Read More
ㅋㅋㅋ 음. 갑자기 오빠가 기인이란 생각이 드넹.. 흐흣. 내가 아는 몇몇의 기인이 잇는뎅. 이제 오빠두 거다가 넣어놔야겠어.. 근뎅 말얌.. 그 기인들.. 내가 만나기를 기피하는뎅.. 요즘 그 중 한 기인을 길에서 자주 봐서.. 두려워 하고 있쥐.. 별루 만나고 싶지 않아.. 애써 모르척 생하고. 도망오거덩. 캬캬캬캬. ...Read More
1. Table 태그로 레이아웃을 잡아야 한다는 편견은 버려~~~ 뭐~ 단순히 국내의 문제도 아니고 CSS2가 널리 인식되기 전에 웹 디자이너들이 Table tag를 레이아웃을 잡는 유일한 방법으로로 사용해 온 것은 정말 비극이야~~ Table tag는 말이지 애초에 레이아웃을 잡으러 탄생한 녀석이 아니거든.. 음. 각종 데이터를 일목요연하게 보여줄라고 ...Read More
동네 초등학교에서의, 어설펐던 키스. “저기 있잖아…. 화 안낼꺼지?” “응. 화 안낼께. 빨리 말해. 나 집에 가고싶어.” “그러니까, 키스해도 돼?” 1시간동안을 내 입술만 바라보며, 굳이 집으로 들어가겠다는 내 손목을 붙들고 할말이 있다고. 한시간을 그렇게 그렇게 보내고나서 결국 그토록 어설픈 키스를 내게 남겼던 그녀석. “미안, 나 ...Read More
외출하려고 외투를 입고 목도리를 메고… 장갑을 끼고 분주하게 준비하는데… 어머니가 물끄러미 쳐다보시더니 한 말씀 던지신다… ” 곰~!! “ ” 네 ? ” -_-? ” 춥니…? 난 살 찌니까 별로 안 춥던데… 너 정도면 더울텐데…. “ 허억… -_- 털썩. 어머니… 이젠 밝히셔도 되요… 저 정말 주워오신거 맞죠? 엉엉…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