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고 하는 소리지만..

매일매일 면접을 준비하듯 살면.. 아흑~~~생각만해도..>.< 긴장되요.. 매일매일을 긴장속에서 산다는거..두번죽이는 일이 아닐까~~~…ㅋㅋㅋ 웃자고 해본 소리였어요 ㅋㅋㅋ 나만 웃긴가?? 푸하하하~~~ 참참 뭐..보고싶은 영화있어요?? 연말에 대한 답례로 새해도 되고 했으니 제가함 쏘께요 ^^ 2월2일 이후로요 ㅎㅎㅎ ...Read More

집 컴퓨터

회사 짝꿍, 무준이형이 자기집 컴 업그레이드 한다고 CPU와 MainBoard 를 주는 덕에 부분 업그레이드를 하게 되었다. 둘 중에 하나가 고장난 거 같다고 했는데 집에서 해보니 말짱… ( 공짜 생겼다고 쏘라는 얘기는 하지 말아줘 -_- ) 생각해 보니 벌써 집컴퓨터가 벌써 햇수로 6년, 만으로 5년 ...Read More

ㅋㅋ.. 오빠 기인인거 같어. 흐흣.

ㅋㅋㅋ 음. 갑자기 오빠가 기인이란 생각이 드넹.. 흐흣. 내가 아는 몇몇의 기인이 잇는뎅. 이제 오빠두 거다가 넣어놔야겠어.. 근뎅 말얌.. 그 기인들.. 내가 만나기를 기피하는뎅.. 요즘 그 중 한 기인을 길에서 자주 봐서.. 두려워 하고 있쥐.. 별루 만나고 싶지 않아.. 애써 모르척 생하고. 도망오거덩. 캬캬캬캬. ...Read More

[무명씨] table tag에 대한 편견을 버려~~어~

1. Table 태그로 레이아웃을 잡아야 한다는 편견은 버려~~~ 뭐~ 단순히 국내의 문제도 아니고 CSS2가 널리 인식되기 전에 웹 디자이너들이 Table tag를 레이아웃을 잡는 유일한 방법으로로 사용해 온 것은 정말 비극이야~~ Table tag는 말이지 애초에 레이아웃을 잡으러 탄생한 녀석이 아니거든.. 음. 각종 데이터를 일목요연하게 보여줄라고 ...Read More

[무명씨] 그녀석과의 처음이자 마지막.

동네 초등학교에서의, 어설펐던 키스. “저기 있잖아…. 화 안낼꺼지?” “응. 화 안낼께. 빨리 말해. 나 집에 가고싶어.” “그러니까, 키스해도 돼?” 1시간동안을 내 입술만 바라보며, 굳이 집으로 들어가겠다는 내 손목을 붙들고 할말이 있다고. 한시간을 그렇게 그렇게 보내고나서 결국 그토록 어설픈 키스를 내게 남겼던 그녀석. “미안, 나 ...Read More

케익과 차한잔…

지금 무얼하고 계세요 ^^ 따뜻한 햇빛이 들어오는 창가에서 “좋은사람과 따뜻한 차한잔, 케익 한조각” 어떠세요 ^^;; 이 새벽에 보시는 분은 화를 내실수도 있겠지만…(배고픈데.. 염장지르남…) ...Read More

あおい..

奇跡なんてそうそう起こるもんじゃない。 僕たちにとって起きた奇跡はただ 君が一人で待っていてくれたということ 最後まで冷静だった君に 僕ははんて言おう。 どんな風に心の穴を塞げばいいのか。 僕は過去をよみがえらせるのではなく 未来に期待するだけではなく 現在を響かせなければならない。 あおい。 君の孤独な瞳にもう一度、僕を探すことができたら そのとき、僕は、君を。 ...Read More

[곰] 정말~!

외출하려고 외투를 입고 목도리를 메고… 장갑을 끼고 분주하게 준비하는데… 어머니가 물끄러미 쳐다보시더니 한 말씀 던지신다…   ” 곰~!! “   ” 네 ? ”  -_-?   ” 춥니…?     난 살 찌니까 별로 안 춥던데…     너 정도면 더울텐데…. “ 허억…  -_- 털썩. 어머니… 이젠 밝히셔도 되요… 저 정말  주워오신거 맞죠?     엉엉…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