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은 호박죽 처음 그 맛이 그리 달지 않아 당신의 첫입맛에 맞지 않아 설탕을 타건… 꿀을 타건… 아니면 소금을 타건… 당신의 입맛에 맞게 달콤하게 먹는 건 당신의 몫… 내가 할 수 있는 건 당신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당신이 흡족하도록… 건강함과 행복한 따뜻함을 선물하는 ...Read More
3일 출근 하루쉬고 2일 출근 하루쉬고.. 2주동안 퐁당퐁당.. 그렇게 쉬었지.. (긴 휴가를 보낸 당신 부럽지도 않아!!) 그렇게 쉬고 나니까.. 모자란 잠 보충도 다 했고.. 밀린 일(회사 일 말고..ㅋㅋ)도 다 했고.. 음.. 할게 정말 없더라.. 어찌나 심심하던지.. 테레비도 재밌는거 안하고.. 집에는 아무도 없고.. 나가기는 귀찮고.. ...Read More
12월 31일 휴가 1월 2일 휴가 그래서 31일부터 1월 4일까지 4박 5일의 휴가를 얻은 셈이 되어 버렸네요… ^^ 스키장도 못 가고 여행도 못 갔지만 영화와 공연과 그리고 기나긴 잠과 함께한 행복한 휴가였던 거 같습니다. (ㅋㅋ 곰한테는 겨울잠이 어울린다구요? ^^?) 쉴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 ...Read More
먼일이래 새해 벽두부텀.. 가끔 아주 가끔.. 무선 글들이.. 올라오넹.. 넘 흥분하지 마시게.. ㅋㅋ 정신건강에 안 좋아요.. 정신건강이안 좋음 피부두 안 좋아져요..흐흣. 암턴. 복 만땅만땅 받으시고.. 새해엔.. 계획하신 일 모두이루시길 바랍니다. 나둥 신년 계획 세워볼끄나?? 흐흣 ...Read More
도 새해 복 가득 가득 받구^^ 그러고 보니 인사가 좀 늦었다 그치? 오늘 혜화동에 공연보러 나갔다가.. 핸펀을 잃어버렸는데.. 그 덕에 좋은 일이 생기고 또 핸펀도 찾았당.. 올 초에는 보고싶은 사람, 하고 싶은 말과 일… 보고…. 했다가.. 또 후회하다가.. 그래서 더 좋았다가.. 후후^^ 인생사 새옹지마.. 좋은일과 나쁜일은 ...Read More
난… 생각만 쭉 적고 있다… 내 삶에 대해 필요조건인것과 내 게으름에 절대불가피한것으로… 고로… 아직두 2004년이란걸 잘 인식못하고 있다.. 인식할때쯤…. 익숙하게 계획이란걸 세우겠죠… . . . 연말,연초라서….. 모두들 바쁘다구 하는데….. 2003년 12월 28일 0시 42분…. 2004년 01월 03일 1시 10분…. 종로의 거리는 택시로 밀리기 시작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