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moment / 이탈 이탈 Es 2003-06-152003-06-15T15:12:12+09:002015-04-12T00:42:22+09:00 moment, sketch 난 오늘도 머리를 자른다… 잘라지는 머리만큼 너에 대한 그리움도 같이 잘릴거라 믿으며… 바보같이… 사진 : 이은영 – 『 이탈 』 Related Posts 사랑은 백날해도 무섭다. Es의 변화 관리 언제까지.. 핸펀을 사버린 이스의 변명 7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