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hit~* 선물을 뭘로 할 것인지..대답이 없누?
간만에 들러서 그리 진지한 글을 올리고 가더라니,,이벵을 잡을라고.. 훗^^

옛날에는 진지하지 못함과 가벼움을 너무나 싫어했는데..
요새는 그 진지함이 머리아퍼서 싫어..
그렇다고 니가 올린 글이 싫다는 이야기는 아니구^^

언젠가부터 그러더라구..
진지함을 대할때면…  그로인해 마음에 울림이 일어나면..
자꾸 곱씹게되고 되내이고 후회하고 아프다가..
나중에는 그리 피하게 되더라구.. ㅎㅎㅎ  
이것도 귀차니즘의 일환인가 ^^

간만에 봤는데 수욜날 몇마디 못 나누고 헤어져서 아쉽더라~

요새 바쁘니?

오늘 모임 함께하면 좋을텐데..
들를 수 있음 들르고.. 전화함 줘~

참… 선물은.. 생각해보니 온라인 선물을 너에게 의미가 없구나..ㅎㅎ
8월 2째주쯤 해서 일정을 잡아보자^^

시원한 하루 보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