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guest / 이제 난 겨울을 준비한단다 이제 난 겨울을 준비한단다 Es 2002-07-292002-07-29T16:52:01+09:002002-07-29T16:52:01+09:00 guest 축제가 끝났다. 무지 빠쁘게 살았고 몸도 축났다. 하지만 이젠 겨울을 준비한다. 올 겨울이 시작될때.. 또다른 모습을 기대해도 좋다.. 기둘려라.. 한번 더 껍데기를 벗어버리는 나를… Related Posts 바람이 불어요~ 와~신난다~ 안녕하세요 모좀 물어볼게요 우츄프라 카치아로 둔 누군가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