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보고싶구나… 요즘도 병원에 있는지… 언제나 하는 말이지만 아버님 …빨리 쾌차하시길 빌께… ……. 데모녹음 하느라 밤도낮도 구분없이 지내고 있어. 힘든 반면에 그래도 이럴때가 가장 행복한지도… 나오면…한장 줄께..^^ …… 머리나 빨리 자랐으면 좋겠다. 머리감고 거울보며 당당하게 드라이기로 말리고 싶거든… 지금은 깜짝깜짝 놀라서 머리 만지기두 싫으니까… ...Read More
“지금하십시오” 할 일이 생각나거든 지금 하십시오. 오늘 하루는 맑지만 내일은 구름이 보일런지 모릅니다. 어제는 이미 당신의 것이 아니니 지금하십시오 친절한 말 한마디가 생각나거든 지금하십시오 내일은 당신의 것이 안 될지도 모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나 곁에 있지 않습니다. 사랑의 말이 있다면 지금 하십시오. 미소 짓고 싶다면 웃어주십시오. 당신의 친구가 떠나기전에 장미가 되고 가슴이 설레일때, 지금 당신의 미소를 주십시오 불러야 할 노래가 있다면 지금 부르십시오. 당신의 해가 저물면 노래부르기에 너무나 늦습니다. 당신의 노래를 부르십시오 ...Read More
무작정 헤매며 와보니 은성님의 홈피군요…. “정말이야 처음엔 그냥 걸었어 비도 오고 기분도 그렇고 해서 미안해 ~ 너의 집 앞이야~~” ㅡㅡ; “창밖에는 우울한 비가 내리고 있어.. 내 마음도 그 비따라 우울해지네…” 대구 사고때문에 더욱 마음이 무거워지는 비입니다… 북쪽은 눈으로 바뀌어 내리는데 곧 녹아버리는군요.. 갑자기 인생이 ...Read More
때는 2003년 2월 8일… 오후 6시 30분경… 영등포 롯데백화점에서 바지를 구입하고… 서둘러 집으로 돌아가고자 지하철을 탔다… 신도림 역에서 신문을 한장 산 후에… 을지로 순환행 열차로 바꿔치기 했다.. 열차는 한강을 넘어~ 합정역에 이르렀을쯤~~ 문제의 장애우 등장… 여느 장애우와 마찬가지일줄 알았다… 그냥 돈을 구걸하는 그런 장애우인줄만 ...Read More
밖에 한참을 쳐다보다 자만하면 큰일나는 그런날 입니다. 햇살이 넘 따사로워 보이기만 하는 그런날입니다. 실상은 절때 봄바람두 아니고.. 살랑 살랑 부는 그 바람에 귀가 시린 그런날입니다. 아자~ 오~ 아주 재미있는걸…. 요즘 나에게 세뇌시키고 있는 마법주문이랍니다.. 오~아주 재미있는걸… 오늘도 시작합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