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일전에 당산에서 여의도, 동작을 넘어 삼성역까지 인라인 로드 런을 했을 때 무아지경으로 달렸었죠. 은성씨 홈페이지를 클릭하다보니 그 때 생각이 나네요.⌒⌒ 언제나 한결같이 좋은 것 만은 아니지만 오늘은 기분 좋게 좋았을 때를 떠올리며 자려고 해요. 오늘도 힘든 하루였지만 말이에요. 간만에 듣는 high도 너무나 좋았어요~ ...Read More
원래 그림을 올려 볼려고 그랬는데 계정에 올리기가 귀찮아소 ㅎㅎㅎ 이뿌죠.. ^^ 회사다니는 동아리 선배가 있는데 밥한번도 못얻어 먹고..참 안타까와요..^^ 진식오빠 취직하면 베니건스 가기로 했어요.. 오빠는 안된다고 하는데 나는 그래야겠어요 ㅋㅋㅋ ...Read More
아버지란 기분이 좋을 때 헛기침을 하고, 겁이 날 때 너털웃음을 웃는 사람이다. 아버지란 자기가 기대한 만큼 아들, 딸의 학교 성적이 좋지 않을 때 겉으로는, ‘괜찮아, 괜찮아’ 하지만 속으로는 몹시 화가 나는 사람이다. 아버지의 마음은 먹칠을 한 유리로 되어있다. 그래서 잘 깨지기도 하지만, 속은 잘 ...Read More
요새 모가 그리 바쁜지..참 오랜만에 들립니다..^^ 흑..시간이 없어..(지금 퇴근시간이라..) 별로 살펴보지도 못하고 글만 달랑 남기지만요. 지난번 웨스트때 도움주신거 정말 감사드리고요. ^^ 답례를 할예정이니^^;; ..(저 이런건 절대 안잊어먹어요~ ^^) 그리고 전에 델라구아다 관심있으신거 같아 이번 2차관극 여쭤보려고 했는데 마침 신청하셨네요~ ^^ 무소국에도 종종 글좀 남기셔요~ 남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