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사리가 어쩌구의 이야기는 정말 몸에 와 닿지가 않는다. 저런 글에도 감동하는 ES를 보면, 우쒸 화가난다. 불가사리는 그냥 죽고 싶을지도 모른다. 노인이 마땅히 즐길 일이 없었나부다. 노인이 불가사리를 위한다면, 노인은 왜 “불가사리 던지기 협회”를 만들지 않는가? 불가사리 한 마리는 1년 동안 조개와 바지락등 각종패류 5천 ...Read More
아침에 학교가는 마을버스 안에서 사람들로 꽉 찼는데도 자리를 차지하려 비집고 들어오는 아줌마 때문에 기분이 팍 상했었다. 젊은 학생 앞에서 몸을 바짝 붙이고 연신 “아휴~힘들어”를 해대는 모습도 앉아있는 사람을 가시방석에 앉힌다. 그러다가 문득 몇달전 옛 남자친구와 몰상식한 아줌마들의 얘기를 하다가 대판 싸운 일이 생각났다. 그 ...Read More
흄. 쪼그만. IT회사??? 오빠네 회사가 쪼그만줄 지금 깨달았음..^^ 영어 겅부라. 흄. 나두 해야하는디.. 나 올해안에 영어 제대루 못하믄..회사서 짤릴거 같어..ㅋㄷㅋㄷ 어제 사장이 엄포를 놓더군.흄냐. 컴터학원 때려치고. 담달부텀은.. 영어학원을 다닐 예정이얌.. 레벨테스트 먼저 받고.. 외국인과 직접 수업을 하려고 하쥐. 근뎅.. 테스트 받음.. 너 기본부터 하구 ...Read More
—————————————————————————– 대학교 때 써봤던 습작입니다… 원작자를 알 수 없는 두가지의 이야기를 묶어서 이스 버젼으로 써봤습니다…. 글의 소재가 되었던 이야기들과는 많이 다른데…. 혹시나 이 글의 소재가 되었던 글들의 주인이 보고 자신의 글이 훼손되었다고나 놀라지 않을까 싶네요… 무아지경에서만 읽어보시고 저의 동의 없이 다른 곳으로 옮기는 일은 ...Read More
멕시코 해변에 불가사리를 주어서 바다로 던지는 노인이 있었습니다. 한 사람이 물었습니다. 왜 불가사리를 바다로 던지냐고. 지금 밀물에 밀려온 이들을 바다로 던지지 않으면 말라 죽지요. 이 해변에 저렇게 많은 불가사리를 어떻게 다, 그리고 지금 멕시코 해안에 수백 개 해변에서 똑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렇게 한다고 ...Read More
안녕하세요… 이번에 가입한 신입입니다. Es <== 이건 이스라고 읽어주시고… 편하게 영어식 이름으로는 David라고 불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영어식 이름은 지금 생각나서 갖다 붙였습니다. >.< ) 아… 한국말로는 흔히들 돌쇠라고 부른답니다… ( __);; 금년에 대학교를 졸업했고 현재는 쬐그만 IT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영어요? 남들 말하는 대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