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과번개

새벽부터 부지런을 떨며 바빴는데…. 비가와서 그만 모든 일정이 대기중이다. 하릴없는 마음으로 들어왔다가  들여오는 노래가 발목을 잡는다. 더 쓸 말이 있는데.. 단어들을 조합하지 못하고 있다. 그 냥 기억들이란 놈들과 울컥거리는 감정의 덩어리만.. ...Read More

이분..

아직도 가을 타시네 변함없는 나무같은 느낌 언제나 지키고 계신거죠? ...Read More

매번..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 흄..사람이 다 나와 같지 않다는걸 이번에두 깨닫는 군요.. 하핫.. 이런 기본적인 것조차 못 지키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은가바요.. 거참. 살고 싶지 않아지네요.. 젠장.. 글고 최근 드는 생각.. 흄. 남자라는 녀석들이 좀 맘에 안들어짐. ㅋㄷㅋㄷ 나쁜 따쉭덜. 이공. 이공.. 으아~~악….. 성급한 ...Read More

이런~ 한발 늦었네요..

오늘 배경음악을 이걸로 바꿀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이 노래는 제가 첨으로 워크맨의 볼륨을 최대로 올려봤던 노래네요.. 정말 좋은 노래죠?? 특히 늦가을엔.. ...Read More

아래

리플 달라구 했었는데 뭔가 잘못됬군 저번주 일요일날 광주로 왔고 아직 여자친구와 시작 단계라서 데이트에 바빴네 [이제는 너를 이해….] 글귀가 왠지 슬프게 느껴지네 옛날 예적에 헤어진 여자친구가 내게 보내준 마지막 글귀가 생각나는군 가을엔 별 생각없이 살아야 장땡인데 ...Read More

^^

요즘 위스키와 맥주의 맛.. 그리고 칵테일 만드는 방법을 하나하나씩 배워가고 있답니다. ^^ 술 좋아하는 사람은 이런 직업 가지면 안된대요… 가게 술을 다 마셔버린다나? ^-^ 제가 그렇게 될꺼 같아요 >.< 많이 심란해 보이네요… ‘-‘…… ...Read More

[무명씨] 천사의 입맞춤

천사의 입맞춤… 어떤 남자애가 살았대…. 근데 하루는 자기엄마랑 아빠가 너무 심하게 싸워서.. 집을 뛰쳐나와서 버스를 탔어 근데 그 버스가 굴러서 그 남자애와 함께 절벽으로 한없이 굴러 떨어지구 말았대…. 어찌 된 일인지 그 남자애는 살아있었지… 근데 천사가 잘 모르고 그 남자애의 영혼을 하늘로 가져간 거야… ...Read More

나얌. ㅋㄷ

어제 잘 들어가셨는가..ㅋㅋ 난 오늘 늦잠자서. 학원 못갔다네. 이공. 이공. 어제 어째 심상치 않았으. . 좀 피곤하다 싶었쥐..흄냐.. 일어나 보니. 7시 40분이더군. 흄냐. 내 친구는 이미 학원으루 튀였구. 지지배 좀 깨우지는 흄냐… 낼을 꼭 가야쥐..흄냐. 영화보구 잡당. 이공. 집에가다 한편 볼까나.. 퇴근시간 50분 남았다. ...Read More

날쎄

밥 말고 우리 만나서 술로 뻥 뚫린 배를 채워보자구 이번주까지 서울에 본사에 와 있는데 분위가 파악이 안되서 이제 왔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