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yhome.hanafos.com/~nov1677/index.htm 이얌. http://myhome.hanafos.com/~nov1677/index.html 아니얌. 끝에.. htm 인지 html 인지 확실히 해주시게. ㅋㅋ 하긴. 문 닿았으. 잠시.. 방명록만 열어놨는데. 것두 흄. 생각중.. 왜 냐구. 기냥. 가장 기본적으루 내가 왜 홈페쥐를 만들고 걸 왜 띄워놨나 하는 질문에 대답을 못하겠어서.. 거 확실히 하고 다시 만들던가.. 할꺼얌. 멀라 ...Read More
오빠! 이게 가을일까? 겨울일까? 오늘토익 보고 나오는데 세수만 하고 갔다가. 얼굴이 쩍쩍 갈라지면서 죽어버리고 싶을 정도로 추웠어. 옆에 앉은 어떤 뇬-_-+이 L/C하는데 다리를 질질 끌면서 떨어서 열바다 따귀를 때리고 뛰쳐나갈까 하다가 참았는데. R/C 하는데도 그러더라구 머리를 뽑을까, 한대 칠까, 욕부터 할까 생각하다가 시험 망했어.에이구 ...Read More
하루라도 너를 못 보면 죽을것 같고 너를 안고 싶어 환장하겠으니 좋은 말로 할때 나한테 시집와라 죽어도 네가 해주는 밥을 먹어보고 싶다만 정히 부엌일에 취미가 없다면 내 친히 빨래와 더불어 밥도 해보마 밤마다 나는 네꿈을 꾸느라 미칠 지경이다 잠도 못자고 아침마다 얼굴이 말이 아닌데다 ...Read More
오빠.. 아직 코아란 아이를 기억하려나 모르겠네.. 어제 혹.. 회현역에서 버스 기다리구 이써써? 버스타구 퇴근하는 길에.. 본것 같아서.. 살이 좀 찐거 가쮜만.. 오빠인거 가타 계속 쳐다봤넌뎅.. 버스를 기다리는쥐 두리번 거리기만 하더라궁.. 덕부눼.. 잠시 옛 기억에 빠져버리다가 예전 유니텔의 『무아지경』이란 오빠 홈피 생각에 차자봐떠뉘.. 역쒸나 있넹..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