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사] 심술

아수사가 복귀했다. 얼마전 서울 생활 시작을 축하해 주며 같이 우동 한 그릇 때렸지…     아… 가을은 누구에게나 힘겨운 계절이 되기 쉬운 계절인가부다… 정말 “츄파춥스” 표현은 심장이 멎은 듯 했다… 그래서 올린다…   ==================================================================   “여자친구 생겼나봐요?”“어.. 얼마전에.”“와~  축하해요. ^0^*”“축하는 무슨…”“좋은분이겠죠?”“나 원래 좋은 사람만 ...Read More

선물은 뭐니뭐니 해도…

선물은 뭐니뭐니 해도 그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것이나… 좋아하는 것과 관련된 게 좋은 거 같습니다. 물론 정성은 필수 이겠죠… 대학교 1학년 때 등록금 버느라 용돈 버느라 바쁘던 시절… 친구 생일날 생일 선물을 해주어야 하는데 돈이 없어서… 어쩔 수가 없어서 저는 그 친구가 제일 좋아하는 ...Read More

대문이 자주 바뀌네.^^

흄. 요즘 자주 바꾸는군.. 설마 한가한건 아닐테고. 내 기준에 의해 본다면.. 심리적으루 머가 불안할때.. 먼가를 자주 바꾸지.. 요즈음..내가 도구 활용이 잘 안되서뤼. (어여 노트북을 고쳐야 하는디.흄냐.) 주로 메신저 닉을 바꾸지만 말얌. 호호호호. 머 오빠가 나랑 같은 인종일수는 없을테뉘..머. 암턴 그림 이쁘넹.. 갠적으룬 저번 저번 ...Read More

스터디

컨텐츠 아카데미와 커뮤니티아카데미 입니다. 마스터는 유영진님이시구요. 자자 정보이용료 100원씩 주세요 ...Read More

어느 분의 홈에서

동전의 양면처럼 마주 볼 수는 없지만, 언제라도 둘이 할 수 있도록 기차의 선로처럼 만날 수는 없지만, 어디까지라도 둘이 함께 갈 수 있도록   . . . . 이 분도 사랑을 하고 있으신가 보더군 내 마음과  같더라구 이 분의 홈을 가보면 영화도 많이 보시고 뮤지컬 연극 거기다 ...Read More

내맘데로 안되는 세상..

몇주전 번개맞아 맛이 간 컴터가 간절한데 AS에서 돌아올 생각않고 전화하는 사람 마다 받지를 않고 항상 옆에 있던 사람이 필요할때는 다른일로 멀리..아주 멀리 있고 급한마음에 게임방에 왔는데 마침 맡은 자리의 피씨가 툭하면 다운되고 애써 태연한척 자리를 옮겨서 문서작성 시작했는데 알고 보니 마우스의 왼쪽 오른쪽 버튼의 ...Read More

오빠!

오빠~~나얌~~~ 잘지내? 난그럭저럭~잘지내^^ 요즘에 내가 도통 유니에 안들어가서. 오빠 소식을 못듣네? 미안미안~^^ 나중에 언제한번봐~~^^ 건강 조심하고 잘지내고.알령~~~~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