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씨] 다만 나는 무식하게 너를 사랑하느니

하루라도 너를 못 보면 죽을것 같고 너를 안고 싶어 환장하겠으니 좋은 말로 할때 나한테 시집와라      죽어도 네가 해주는 밥을 먹어보고 싶다만 정히 부엌일에 취미가 없다면 내 친히 빨래와 더불어 밥도 해보마 밤마다 나는 네꿈을 꾸느라 미칠 지경이다 잠도 못자고 아침마다 얼굴이 말이 아닌데다 ...Read More

잘지낸다.. 궁금해 할것 같아서… 친절도 하지… 또라이가 또라이 짓하는데 누가 말려… ...Read More

글쎄.. 내가 본 사람이 이집 쥔장이 마즈려낭?

오빠.. 아직 코아란 아이를 기억하려나 모르겠네.. 어제 혹.. 회현역에서 버스 기다리구 이써써? 버스타구 퇴근하는 길에.. 본것 같아서.. 살이 좀 찐거 가쮜만.. 오빠인거 가타 계속 쳐다봤넌뎅.. 버스를 기다리는쥐 두리번 거리기만 하더라궁.. 덕부눼.. 잠시 옛 기억에 빠져버리다가 예전 유니텔의 『무아지경』이란 오빠 홈피 생각에 차자봐떠뉘.. 역쒸나 있넹.. ...Read More

너희가 소식을 아느냐~

Es:     은성씨 정말 괜찮은 사람이에요…                   정말 객관적으로도 괜찮은데…                   머~가 빠지는게 있어요…? Hs: 먹는것 만큼 빠진다고 생각해봐요      지금 형이 100점 만점인데     거기서 먹는것 만큼 형은     머가 좀 빠진 사람이 되는거져    그럼 소식가능하지 않을까요?    이거 성공하면 밥사요~ 푸하하하    ...Read More

아저씨 아저씨

   나 생일이예요.    몇일 안남았어요.    선물 주세요. 선물.       아라쪄??    거짓말해서 미안해여.    ...Read More

앗! 이노래는..

정말 오랫만에 듣는 노래군여….. 추억의 노래~ 노래~ 노래~~ ㅋㄷㅋㄷ 제가  어릴적이었던거 같네염…^^ 자주 널러 왔었는데……. 글은 오늘 첨 남기는거 같아욤… ^^ 또 널러 올께여!! ...Read More

러브 마라톤

                                                     백만년 만에 tv를 보니 재밌는 것들이 많이 하네요…                  그 중에 어떤 프로그램의 코너 중 하나였는데                  러브 마라톤이란게 제일 기억에 남아요…                  머 마라톤하고 사랑고백하는 그런 내용인 거 같은데…                  오늘 사연은 4년 동안 따라다닌 여자에게 고백하기 위해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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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와서 뭐가 뭔지 잘 모르겠네욤…..-.-;;;; 근데 뭔가 모르게 잼있어욤,,,,,, 암튼 잘 읽구 갑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