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라도 너를 못 보면 죽을것 같고 너를 안고 싶어 환장하겠으니 좋은 말로 할때 나한테 시집와라 죽어도 네가 해주는 밥을 먹어보고 싶다만 정히 부엌일에 취미가 없다면 내 친히 빨래와 더불어 밥도 해보마 밤마다 나는 네꿈을 꾸느라 미칠 지경이다 잠도 못자고 아침마다 얼굴이 말이 아닌데다 ...Read More
오빠.. 아직 코아란 아이를 기억하려나 모르겠네.. 어제 혹.. 회현역에서 버스 기다리구 이써써? 버스타구 퇴근하는 길에.. 본것 같아서.. 살이 좀 찐거 가쮜만.. 오빠인거 가타 계속 쳐다봤넌뎅.. 버스를 기다리는쥐 두리번 거리기만 하더라궁.. 덕부눼.. 잠시 옛 기억에 빠져버리다가 예전 유니텔의 『무아지경』이란 오빠 홈피 생각에 차자봐떠뉘.. 역쒸나 있넹.. ...Read More
Es: 은성씨 정말 괜찮은 사람이에요… 정말 객관적으로도 괜찮은데… 머~가 빠지는게 있어요…? Hs: 먹는것 만큼 빠진다고 생각해봐요 지금 형이 100점 만점인데 거기서 먹는것 만큼 형은 머가 좀 빠진 사람이 되는거져 그럼 소식가능하지 않을까요? 이거 성공하면 밥사요~ 푸하하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