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릴지브란..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 그 뒤에 숨어있는 보이지 않는 위대함에 견주어 보면.. 1922년 4월 28일 칼릴 지브란 Demonstration of love are small, compared with the great thing that is back of them. (Khalil Gibran from Mary Haskell’s Journal. April, 28, 1922.)                                                            ...Read More

너…열심히 사는거 알어

회사생활은 어때? 도통 니가 어케사는지 들을수가 있어야지… 우린 언제한번 얼굴 보려나? 칭구야….자네가 그립다네… 오늘..우리끼리라도 좋은시간 보냈어. 승호가 널 많이 사랑하더구나. 담번에는 너도 함께할수 있음 좋겠어. ...Read More

동상 추카를 바라네

나 앤 생겼다네 오늘 우리 부모님께 인사하러 온다네 나인 나보다 3살 많고 잘 삐지고 이마는 훤하고 우선 밝은 집안에서 잘라서 그런지 맑아서 좋다네 이거 내가 너무 자랑했나 ...Read More

우와~

너무나 멋진 말이네요. 보고선 잠시동안 멍해졌더랬어요. 내가 풀어놓은 사랑은 언제쯤 돌아오려나? 다른사람이 풀어놓은 사랑은 감사히 받고 있는데… ...Read More

;;;;

정말 오래간만에 글 남기는 것 같네요. 한달에 한두번 정도는 들렀던 듯하지만…. 가물가물한 걸 보면 아닌 듯도 하고… 낯선 글이 없고 공지사항이 익숙한 걸 보면 자주 온 듯도…;;;;;;; 헤에에… 잘 지내세요? 날이 좀 꿉꿉(!)합니다만.. 곧 가을이니까요…^^ 건강하시구요…. 맛있는 거 많이 드세요^^; ...Read More

너무 오랜만인가요?? ^^

그렇게 오랜만은 아니죠?? 오늘 수강신청을 거의 끝낸거 같네요.. 다시 한학기의 시작.. 맘이 가볍지 만은 않은게 사실이지만.. 그래도 시간은 흘러가는 것이니.. 가지마라고 붙잡을수도 없는 노릇이고.. 가는 시간 알차게 쓰도록 노력해야겠죠? ^^ 하루하루 정말 알차게 보내세요~ 저두 계획좀 세워 봐야겠습니다.. 그럼 담에 뵈요.. –    사람은 ...Read More

이사했어요..

할렘가로 다시 돌아왔어요 그래도 지금까지 싸고 넓은 방이 있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개강하고 한번 학교와요 내가 밥한끼 쏘니깐…후후 뒷일은 책임질 각오하고 와야죠..후후 ...Read More

요즘..

좀 횡한거 같아 ^^ 무아지경이 활기찼던거 같은뎅. ^^ 수거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