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에서 파스타 큰 거 하나, 샐러드 하나를 먹고 후식으로 커피를 먹고 있는데 오늘따라 이상하게 파스타가 더 먹고 싶은거다… 면도 쫄깃쫄깃 탱글탱글하니 잘 익혔고… 그래서 와이프를 여러가지로 설득해서 ‘하나 더’를 허락 맡았다… 테이블도 이미 다 치웠는데…. 한 접시더 -_-;;; 위 그림은 오늘 와이프가 그려준 그림 ...Read More
[KT 가 통신 업계의 맏형인가?] 전혀요…-_-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11월말 아이폰 출시 때 겪었던 덜 떨어진 서비스를 경험하면서도 느꼈고 지금도 휴대폰 2개 들고 다니면서 느끼는 SKT 대비 통화 품질도 그렇고 고객센타에 전화하면 정말 참을 수 없는 저품질 서비스에 놀라고… -_- Olleh TV 광고를 ...Read More
yj 의 글을 읽다가자신만의 바코드를 생성해주는 사이트가 있다고 해서 둘러 봤는데갑자기 어릴 적이 생각나네요…80년대말 90년대 초에는 90년대 종말론의 시작으로 666 과 세븐사인이 판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영화 2012가 마야인 달력 얘기 마케팅을 펼쳤었는데 90년대에는 마야인의 달력이 1999까지 밖에 없다고 했었죠^^)생각난 김에 구글에서 [이마에 바코드] 라는 걸 ...Read More
오랫만에 성가정 입양원에 다녀 왔습니다. 와이프 데리고는 처음으로 가 본건데… 이제는 영아들만 있고 유아들은 없더라구요… 우리는 날라리 자원봉사자가 되어 아이들은 못 안아보고 왔어요… 감기 옮길가봐… 오랫동안 못 갔었는데 맘은 편하네요… 영아들만 있다는 건 그만큼 입양이 잘 된다고 하는 거니깐 좋은 거겠죠? 그런데 왠지 앞으로 ...Read More
그 때는 시인이 되고 싶었다… 벌써 15년이나 지났지만… 난 시인이 쉽게 되는 줄 알았다…. 시를 써서 세상을 노래하고 세상을 치유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술을 먹으면 시상도 잘 떠오른다고 생각했다. 고등학교 때부터 쭉 모아왔던 시들을 모아 군대가기전 출판하려고 했는데… 말. 그대로 쉽지 않았다. 긍정적인 반응을 ...Read More
젊은 아더왕이 복병을 만나 이웃나라 왕에게 포로신세가 되었다. 이웃나라 왕은 아더왕을 죽이려 하였으나 아더왕의 혈기와 능력에 감복하여 아더왕을살려 줄 하나의 제안을 한다. 그 제안이란, 그가 할 매우 어려운 질문에 대한 답을 아더왕이 한다면 아더왕을 살려 주기로 한것이다. 이웃나라 왕은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기한으로 1년을 ...Read More
사랑하는 가빈이에게. 엄마, 아빠는 가빈이를 사랑한단다. 사실은 아빠가 엄마보다 많이 사랑한단다. 굳이 수량으로 표현을 하자면, 열 배정도 더 많이 사랑한단다. 엄마의 사랑은 아빠의 사랑에 비교하면 아주 형편이 없는 수준이란다. 그러니 엄마의 가식적인 사랑에 속지 말고, 현명하게 대처 할 수 있는 현명한 가빈이가 되었으면 한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