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 사용자 팁] 한국에서도 YouTube를 빠른 속도로 즐기자

이상한 일입니다. 네트워크 속도는 빠른데 YouTube의 속도는 pre-loading이 잘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니, 한국에서는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되려 해외에서는 네트워크 속도도 느린데도 YouTube의 pre-loading 속도는 빠르고… 웹서핑하다가 알게 된 팁인데 YouTube를 빠른 속도로 즐길 수 있는 mac 유저들에게 유용한 방법이 있어 직접 테스트를 ...Read More

부모가 된다는 것

부모가 된다는 것은 참 신비한 일이다.뭔가 사람을 설레게 하고 집중하게 하고 떨리게 한다.하루하루 만날 날을 손 꼽아 기다리며준비하는 것이 참 행복하다.아내가 직접 천 주문하고 재단까지 해서 만든 배냇저고리… 괜히 나도 감격스럽다.만들어진 배냇저고리를 아내 몰래 살포시 안아보았는데 그 느낌… 참 따뜻하다.부모가 된다는 것은 참 신비한 일이다. ...Read More

남대문 갈치골목 그 갈치조림 만들기

곰탱이의 남대문 갈치골목의 그 갈치조림 만들기입니다.아이폰으로 찍은 거라 화질이 좋지 않은 점은 양해해 주세요 ^^준비물 : 갈치 한마리, 파 1단, 양파 1통, 멸치육수 200~300ml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15분간 끓여서 육수)             청양고추 2개             고추장 1T, ...Read More

[서형숙] 엄마학교 서형숙 교장의 부모교육 강좌- *엄마공부

지난 2년 동안 1000명이 넘는 엄마들이 엄마학교를 졸업했다. 이곳에는 다양한 엄마들이 온다. 책을 보고 스스로 찾아오는 엄마도 있고, 시아버지나 남편이 권해서 오는 엄마도 있다. 각자 나이도 다르고, 사는 곳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지만 한 가지 공통점은 마지막 강의가 끝나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알맹이’들을 향해 곧장 ...Read More

갤럭시탭은 정말 포켓 디바이스일까..?

정말로 갤럭시 탭은 포켓 디바이스일까요?정말로 iPad 는 소파 디바이스일까요?도안구 기자님은 정말 트랙백을 걸고 싶게 하세요..^^이 글은 예전 zLinux 글에 이어 두 번째로도안구 기자님 글에 보내는 트랙백입니다. 원본 글 :소파 디바이스 vs. 포켓 디바이스…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의 차이( http://www.bloter.net/archives/41889 )우선 전 포켓 디바이스라고 하니깐 2009년도에 정말 많이 웃었던 ...Read More

스토리텔링에 관해

나이지리아 전에서 김남일 선수가 실수(?) 했을 때디씨인사이드 이용자들은 어느 갤러리 게시판을 주로 이용했을까요?바로 [가전] 게시판이였습니다.진공청소기 반납한다고 -_-;우리가 알고 있는 어떤 서비스와 공간이 생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아주 잘 이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혹시 현대카드 본사 1층에 있는 카페에 가 보셨나요?…?정말 그런 놀라운 공부 분위기 카페가 ...Read More

[박경철] 보편적 생존의 문제…

개인적으로 존경하는시골의사 박경철님( @chondoc )께서 어제 멋진 트윗들을 올리셨습니다.일기장에 적어두고 혼자보기엔 너무 아까운데다가나중에 다시 보고 싶을 때웹에서 열심히 검색하는게 힘들거 같아정리해서 다시 올립니다. mobile 읽기가 좀 더 쉽도록 줄바꿈 편집을 했으며원본은 아래 이미지로 올립니다.카테고리 메뉴 ” [Wind] – 내 안에 부는 바람 “에 대한 소개는다음 ...Read More

트위터의 List 기능 100% 활용하기

“내 맘대로 트위터 즐기기” 2탄입니다.(1탄은 예전에 올린  내 맘대로 트위터 즐기기 – twitterrefic 활용팁 입니다. )트위터를 보면 가끔씩 맞팔을 안 한다고 뭐라하시는 분들을 만나게 됩니다.하지만 저는 맞팔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의미 없는 맞팔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제가 트위터를 즐기는 방법인데복잡한 time line으로 소중한 글들을 많이 놓칠 수 ...Read More

영화 [맨발의 꿈]을 보고

오늘 드디어 영화 [맨발의 꿈]을 봤습니다.제가 올렸던 “영화 [맨발의 꿈] 개봉을 기다리는 이유“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정말 많이 기다렸거든요~!기대가 크면 실망도 클 법한데… 전혀요… 그 이상이었습니다.[맨발의 꿈]은 희망과 꿈을 심어주는 가슴 벅찬 단비 같은 영화였습니다.박희순씨는 정말 ‘박희순을 위한 영화’를 만난 듯 웃기고 울리는 연기들을… ‘박희순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