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반장 부럽다.

인도의 해는 어떻게 뜨니…? 지금이라도 달려가고 싶다… >.< 그 순간에도 요새 청년 실업률이 생각나는 건 머냐…? ㅋㅋ 니가 아는 형도 많이 변했지…? 몸 건강히 잘 다녀오렴~! 다음에 만날 때는 향긋한 카레향기와 따뜻한 바람냄새 좀 많이 담아 오렴…. ...Read More

생일?

무아지경에 오랜만에 왔는데 생일이었구나 늦었지만 축하해 선물은 없어 ~ ㅋㅋ ...Read More

스무살…

학업… 사랑… 연애… 어느 것 하나 명확한 것 하나도 없이 온통 안개가 자욱하게 낀 듯한 스무살 시절… 다시 돌아가라하면 글쎄… 하며 망설여지긴 해도 그 때처럼 다시 그렇게 못 견디게… 때로는 뜨겁게… 사랑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언제든 돌아가고 싶어진다…. 그래, 살아있다는 것만으로 행복한 날도 있었다… ...Read More

이윤택 영화 [오구] 보실 분~!

혹시 이윤택 감독 영화 [오구] 보실 분 계세요? 연극 [오구]를 보셨던 분이라면 다들 욕심내실만 할텐데… 큰 업체의 후원이 없어서 극장에 영화가 올라간지 3일만에 내려올 수도 있다하니 [좋은 영화 살리기]라는 취지하에 추진해 봅니다. 참 좋은 영화인데 떠들썩하지 않게 개봉하네요… 가격은 5,000원에 볼 예정이구요 극장도 미리 ...Read More

뚱글이, 텔레토비 그리고 곰

#1 강태네 집에 올만에 놀러갔다… 동생을 올만에 만났지… ” 어머~! 오빠 오랫만이에요…   어머머~! 오빠~~!   언제 그렇게 뚱글이가 되셨어요…? “ ” 허허.. 글쎄다…. “ 그렇다.. 이스는 자신도 모르는 새… 뚱글이 되어 있었던 것이다… 여기에 동생은 마지막 비수를 꽂고 만다… ” 호호.. 오빠 지금이 더 귀엽다. ...Read More

글쎄다~

음.. 언제가 괜찮을까? 생일이니까 한턱 쏘는거지? 케케케~ 팽이가 바빠서 쭈꾸미볶음 사진을 못달랬어.. 아무래도 직접 가서 보는게 더 좋겠지? ^^ 팽이가 메신저 접속되면 한번도 성공하지 못한 날잡기 해볼텐데.. 그것도 안되겠고.. 우선 괜찮은 날을 나열해보자.. 나는.. 달력 좀 보고.. 훔.. 이번주 내내 괜찮군.. 당신은 어때? ㅎㅎ ...Read More

저의 불찰이옵니다..

오늘 형의 홈피에 들어 오려고 하는데 접속이 안되서.. 그럴리가 없는데 하고 네임서버 세팅한걸 봤더니…. “mooan.et” 로 세팅이 되어 있었군요.. 정정했기에 이렇게 들어와서 글도 남실수 있네요….ㅋㅋ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