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똑똑 … ]

주소를 잊어버렸는데… 다행이… 엠에스엔덕에 이렇게 찾아오게 되었네요… 첫눈이 오는날 입니다… 그러나… 추위랑 신경전을 벌어야 하는 저로써는 즐거움만 있는건 아니죠… 발시립구…손시립구… 정말 겨울은 싫은 계절입니다.. . . . . . 저번주내내… 이쁜짓한답시구… 애교쟁이 울엄마한테 이쁜짓좀 했더니… 이네 감기가 걸려서 버티구 있는중… 주사 맞는게 싫어서 종합감기약 ...Read More

Perfect blue

이스는 파란색을 좋아한다. 시원하고… 밝고… 넓어보이고…. 생각나게 해주는 것들이 많으니깐…. 그런데 영어를 배우기 시작할 무렵 ‘blue’라는 걸 배우기 시작할 때… 인정할 수 없는 게 있었다… 글쎄 파란색이 “우울”을 뜻한다는 것이다 -_- 색말이… 물론…. ” 말도 안 돼… ” 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생각이 바뀐건 2000년에 ...Read More

궁금한게 있어~!

예전에 고등학생들 보면 말야… [퀸 문고]에서 나오는 로맨스 소설 많이 읽잖아… 하.. 근데 그냥 로맨스 뿐만 아니라… 어떤 건 정말 얼굴이 빨개질 정도로 야하더라구 -_- 그런 것도 보고… 시드니 샐던의 화끈한 소설도 그렇구… 다들 잘 읽잖아… 소설이나 영화든… 사랑하면 섹스하고 그런거 다 솔직하게 잘 ...Read More

[이해인] 12월의 엽서

또 한해가 가버린다고 한탄하며 우울해하기보다는 아직 남아있는 시간들을 고마워하는 마음을 지니게 해주십시오 한해동안 받은 우정과 사랑의 선물들 저를 힘들게 했던 슬픔까지도 선한 마음으로 봉헌하며 솔방울 그려진 감사카드 한 장 사랑하는 이들에게 띄우고 싶은 12월 이제, 또 살아야하지요 해야 할 일 곧잘 미루고 작은 약속을 ...Read More

[공지사항/이벤트] 12월 14일까지 유효

이번이 벌써 세번째 이벤트군요…. 그 동안 [무아지경]을 찾아주셨던 고마운 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어 진짜 우표가 붙어 있는 그리고 제 악필이 써져 있는 연하장을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직접 받을 수 있는 주소를 아래 답글로 달아주시는 분에 한하여 발송할 예정입니다. 코멘트가 아니라 [답글]로 달아주세요… 글 ...Read More

머리를 왜 잠궈?

난 목감기가 심하게 걸렸다.. 감기 조심해.. 술 끊는다고 노력은 하지만.. 일주일에 5번 마시던게.. 3일로 줄었다.. 크크 안먹을라고해도 먹을 일이 생기네.. 이번주 일요일날 선본다.. 7년동안 끈질기게 날 괴롭혔던.. 남자와.. 7년전부터 선보라고 날 괴롭히셨던 울 외숙모.. 매번 말씀하시던 선볼 남자가 7년째 한 남자인걸 안건 작년.. 어쩜 ...Read More

지하철속의 사람들..

열차와 열차를 이어주는 문에 기대어 있자니 그 한칸의 열차안에 있는 사람들의 행동과 표정이 보였다. 누군가가 시킨것처럼 일제히 핸드폰을 꺼내든다. 고개를 숙인다. 혼자 “피식피식’웃기도 하고, 무엇인가를 열심히 그린다. 제일 많이 볼수 있는곳 : 신도림에서 갈아타는 “가지친 2선” ^^; ...Read More

그냥.

소주반병 글 못읽겐네. 저런글은 이제 뒷통수가 아프다. 금요일에 사장님이 밥사준데서 갔는데 다들 삼겹살에 소주라.. 우리도 소주 마셨지. 홀짝홀짝..가득채운 술을 한번에 마시고 나면 머리도 아프고, 생한 기분이 들어 빗소리도 더 가까웠으면 좋았겠다 했지. 남은 술을 마시고 또시키고 옆테이블 남은 술을 마시고 종래는 맥주를 소주잔에 따라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