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잘 보내셨나여…

아무래도…
쥔장님도 많은 시달림을 받으셨을듯…
주변에 물어보면…친척들로부터 시달림 받기 싫어 큰집에 안가는 경우가 많더군여…^^;
오늘까지 쉬셨나여?
저는 어제 잠깐 출근했다가…회사 분위기 좀 보구…^^;
낼 다시 출근입니다…
좋은 시절은 이제 다 간듯…^^;
마무리 잘 하시구…
보람찬 한 주 되시길…
참…송편을 좀 들고왔습니다…많이 드셨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