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moment / . . Es 2003-10-062003-10-06T15:24:50+09:002003-10-06T15:24:50+09:00 moment 잊고서 산다해도 긴 밤은 한이 없어라. 밤비 서러워도 그 님은 없다하는데 그리움 몰라해도 눈물만 가지런하더라… Related Posts 울 수도 없고… 웃을 수도 없고… 바다와 겨울을 보냈습니다. 백수, 면접, 세배돈 그리고 졸업 (2) 무기력했던 2014 4분기를 마무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