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몇시간 안남았네요..

시간 참 빠르죠 ^^

도서관에서 형의 주무시던 모습을 본게 엊그제 같은데..ㅎㅎㅎ ( ^^ 농담입니다)

벌써 또 2003년도가 가고 있습니다..

올 한해 어떠셨어요??

몇시간 안남았지만 올해 마무리 잘하세요

그리고  2004년에는 좋은 일만 생기길 바래요~

무엇보다 예쁘고 멋진 여자친구 생기길 바래요~

그럼~

붙이기. 신년회 한번 하지요 ^^
            술 끊으셨다는데 도저히 못 믿겠네요 직접 보고 확인해 봐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