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심한 안개는 오랫만이죠? 아닌가? ㅡ.ㅡ
아침에 안개낀거 보고 사람들한테 얘기나 해야지 하다가,
문득 예전 생각 나더라구요.
예전에 제가 아침일찍 나왔다가 무지개를 봤거든요.
넘 신기해서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엄마 하시는말
‘어 그래. 잘갔다와라’
전 아무말도 없이 열심히 가던길 가고…^^

그래서 결론은…
새로운글 올려주세요…하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