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빨리 배꼽 눌러봐… 사랑이란 이름으로.. 무엇이 농담이고 무엇이 진담인지 모르게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사랑한단 말은 한번두 들어본 적 없을 뿐더러.. 사귀자는 말 한번 안 해준 사람입니다. 어느 날 학교에 가니 나를 보는 사람들마다 숙덕숙덕 거립니다. 내 욕을 하는 양 싶어 다짜고짜 묻는 내게..그러더군요. ...Read More
신기하대…헉…나 봤어..별똥별… 근데 2시간동안 1000개 떨어질거라구 해서 쑈~를 할 줄 알았더만… 그건 아니더라구… 목을 젖히고 볼려니 아파서리…( __) 한 5-6개 정도 보고 옥상에서 내려왔는데… 그래도…왠지 기분좋은 밤… 몇초도 안되어 터지는 밤하늘 불꽃놀이에 익숙해있지만 몇분 기다리고 슈웅~~~떨어지는 별똥을 보는 것도 신기하더라구… 동북쪽에 출몰해서 거기만 쳐다보면 ...Read More
우리가 고작 그런 사인겨? 흑…. 여기 저기 상처주는 인간들 뿐이로세.. 어데로 가서 사낭. 흑.. 안 갈켜줌..내가 찾는다 머.. 거참. 메렁이당. ㅋㅋ 아.. 글고 생각해 봤는뎅.. 내 홈페쥐..늦게 갈켜준거.. (머 오빠만은 아니지만. 암턴.. ) 거 내 생일 잘 못 격하고 있을거 같아서뤼.. 일부러 안 갈켜 ...Read More
================================================================ 하지만… 젤 위협이 되는 건… 이것도 저것도 아닌 "무기력증" 이지… 자신도 느끼지 못 하는 사이… 정말…(끔찍한 말이긴 하나…)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무력감과 공허감… "왜 살아야 하는 걸까" 라는 생각… 그리고..자꾸만 바닥으로 바닥으로 한없이 꺼져들어가는 기분… 마침내… 이 모든 생각들도 하기 싫어지는 때… =============================================================== ...Read More
이스가 밝은 주황색 형광티를 얻어 입었을 때의 반응… "청소부 아저씨 같애…완죤 딱이야…" ㅡ,.ㅡ "그런다구…니가 20대로 보일 줄 알어?" –^ "시파… 저런 색도 안 어울리는 사람이 있구나…" –+ "햐~~ 남들은 얼굴이 화악 살던데… 넌 어케 니가 옷을 죽이냐? " -_- "야~!! 차라리 걍… 벗구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