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 Archive

[난나] 날 흔드는 연애의 추억과 목적

통화를 끝낸 J가 비탄에 잠긴다.    종적이 묘연한 애인을 찾기 위해    흥신소에 의뢰 비용을 물었더니 200만원을 부르더란다.    애인은 J에게 J와 결혼을 약속했던 얌전한 남자친구를 버리도록 종용해놓곤 꽁지가 빠져라 도망가 버렸다. 하지만 J는 아직까지 그를 기다리고 있다. 몇 년간 쉴 새 없이 새로운 ...Read More

[무명씨] 파생상품에 대한 설명

파생상품이란 실제로 이런 경로를 통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1. 선물이 대충 생긴 과정     “효리”라는 한 농부가 있었습니다.     효리가 배추 100 통을 재배할려면,  한 통에 10,000 원 즉, 백만원의 비용이 듭니다.     그래서, 효리는 백만원에 자기 이익까지 이백만원을 받고 팔고 싶습니다.     지금은 3월이고, 배추가격은 이백만원입니다.     그런데, 효리는 아쉽게도 ...Read More

우와… 이거…

천지 천지 노래~!!^^ 내가 젤루 좋아하는 두 곡~!!^^ 흑…ㅠ.ㅠ 정말정말 따로 듣고 싶었는데.. 지금 방금.. 약간 좌절한 상태로..(왜 그런지 아시죠?? 방금 문자..^^;;) 들어왔다가.. 천지 배경음에.. 혼자 감동.. 저에게 이런 감동을 주시다뇨..!! 역쉬.. 날 약올리고 구박하고 협박해도..(ㅋㅋ) 좋아할 수 밖에 없는 my fan!!! 분!!!ㅋㅋ 어..?? ...Read More

*^^*

진짜 허무한 한 줄~ㅋㅋ 홈피에 있는 건 포스터 사진이나 공연 전에 느낌 사진이구요, 저 밀양 공연 사진 파일 따로 가지고 있거든요~ 전 가마골에 있느라 밀양 공연을 못 봤는데~ 사진을 보니 밀양 무대 장치가 훨씬 환상~~^^ 그거 멜로 보내 드릴까요?? 이승헌, 김소희샘 커플 사진~ 승헌 ...Read More

아냐

부질없는 건 아무것도 없어..그것이 비록 지나간 것이라도..지나고 나면 다 부질없다는 것은 삶에 대한 오만함이고 나와 나로 인해 생겨난 모든 일들을 쓰레기통에 던져버리는 거야…진짜 부질없는 것은 부질없다는  생각 그자체야…왠지 냉소적인 어쩜 잘난척하는… 무엇하나 소중하지 않은 게 없어..내가 살아가는 이생은… 눈물겨울 만큼…그래서 죽지 못하는…. ...Read More

이런 남자를 만나라

좋은 글이 있던데… 이거보고 돌쇠에 관해 스스로 마음대로 채점해 본 결과… 1. 운동을 즐기는 남자를 만나라. 운동을 배우는 자세부터, 하는 모습, 즐기는 태도 등을 보면 그 사람의 성격 90%는 알 수 있다. ———————————————————- 운동을 즐기기는 하는데.. 요새는 통~~ 좋아하는 축구도 못 하고… 그냥  검도만 가끔…? ...Read More

와인의 뜻

[프랑스 와인] Rouge(루지) – 붉은색 Blanc(블랑) – 흰색 Cuvee(쿠베) – 블렌딩 된 와인 Sec(세크) – 약간 단맛이 나는 Demi Sec(데미세크) – 단맛이 나는 Brut(브뤼) – 씁쓸한 맛이 나는 Negociant(네고션트) – 자체 포도원 없이 다른 와인 공장에서 와인을 구입하여                      병에 담아서 파는 회사 [이태리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