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새해 복 가득 가득 받구^^ 그러고 보니 인사가 좀 늦었다 그치? 오늘 혜화동에 공연보러 나갔다가.. 핸펀을 잃어버렸는데.. 그 덕에 좋은 일이 생기고 또 핸펀도 찾았당.. 올 초에는 보고싶은 사람, 하고 싶은 말과 일… 보고…. 했다가.. 또 후회하다가.. 그래서 더 좋았다가.. 후후^^ 인생사 새옹지마.. 좋은일과 나쁜일은 ...Read More
난… 생각만 쭉 적고 있다… 내 삶에 대해 필요조건인것과 내 게으름에 절대불가피한것으로… 고로… 아직두 2004년이란걸 잘 인식못하고 있다.. 인식할때쯤…. 익숙하게 계획이란걸 세우겠죠… . . . 연말,연초라서….. 모두들 바쁘다구 하는데….. 2003년 12월 28일 0시 42분…. 2004년 01월 03일 1시 10분…. 종로의 거리는 택시로 밀리기 시작했다…. ...Read More
난 사진 찍히는게 싫당… 사진전도 자주 가고 다른 사람의 사진 보는 건 좋아하면서… 사진을 안 찍는 이유…? ㅎㅎ 그 말도 안 되는 이유들이 듣고 싶어…? 첫번째… 사진을 찍으면 피곤해… 사진 몇방 찍은 날은 너무 기운이 없지… 정말 인디언들의 말대로 영혼을 뺏기는 거 아닐까…? 사진 ...Read More
해마다 신년계획을 세울 때마다 고려하는 건 ” 평가를 잘 받으려면 계획을 너무 높게 잡지 않는다 ” 는 것입니다. ㅎㅎ 그래서 쫙 적어보고 그 중에 실현 가능하고 알차게 해낼 수 있는 것들만 꼽아 봅니다. 하나. 연애하기 이제 야구장에 남자 친구들이랑 몰려가지도 않고 영화도 혼자 보는 ...Read More
이야… 무서운 세상입니다…^^ IP추적이라니… 그런 생각을 하게 만드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안타깝군여… 무척 단호한…집요한…님의 모습도…신기하고…^^; 얼마 전에요…여기 와서 글을 읽다가요… 제가 그간 글을 얼마나 올렸나가 궁금해진거예요… 그래서 찾아봤지요…얼마 안되더군여…^^; 하나하나 읽어봤는데…누가 한 사람이 쓴 글 아니랄까봐… 글 시작하는 멘트도 비슷하고…내용도 그닥 튈 것 없는…그런 글들이었더군요… ...Read More
스패니쉬 아파트먼트는 2003년 기억에 남는 영화 중에 하나로 뽑은 영화입니다…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으로 뽑은 영화… 소소한 삶의 일상이 녹아 있으면 좋고… 젊은이들 얘기이고… 거기에 방황이 있으면 더 좋고… 영상미가 있거나 카메라 기법이 특이하면 너무 좋고…. 게다가 음악까지 좋으면 황홀하고…. 열렬하게 좋아했던 영화 중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