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는…

이야…

무서운 세상입니다…^^ IP추적이라니…

그런 생각을 하게 만드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안타깝군여…

무척 단호한…집요한…님의 모습도…신기하고…^^;

얼마 전에요…여기 와서 글을 읽다가요…

제가 그간 글을 얼마나 올렸나가 궁금해진거예요…

그래서 찾아봤지요…얼마 안되더군여…^^;

하나하나 읽어봤는데…누가 한 사람이 쓴 글 아니랄까봐…

글 시작하는 멘트도 비슷하고…내용도 그닥 튈 것 없는…그런 글들이었더군요…

신기한거는…그 글에 대한 님의 답변도 그닥 다를 바가 없었다는거져…

역시나 한 사람이 쓰는 답변들이어서 일까요? ^^?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따뜻한 사람들 속에서…따뜻한 새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돌쇠의 마님도…만나실 수 있는 해가 되시기를…

한 가지 더 바램이 있다면…

새해에 언젠가…한번쯤 더 뵈올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HAPPY NEW YE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