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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9일

작년 9월9일 무아의 대문에 이런글이 걸렸던것같다. “벌써 9월9일이랍니다.” 2년반동안 자꾸만 얽히던 그가, 99년9월9일엔 9시9분에 술을 한잔 같이 해야한다고 했었다. 그래서 함께 마시게된 술…그렇게 그사람과의 짧은 인연이 시작되었었다. 너무 힘들게 이별한 탓에 연상되는것,관련있는것,함께가던곳 모두 억지로 잊으려했었다. 하얗게 잊혀져가는게 잊고 새까맣게 잊어버린것이 있다했나? 난 아마도 그사람을 ...Read More

Na~

갈릴레이Galileo Galilei 어찌하여 그대는 타인의 보고만 믿고 자기 눈으로 관찰하거나 보려고 하지 않는가. -갈릴레오 갈릴레이 우리는 사람들에게 그 어떤 것도 가르칠 수 없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다만 그들이 자기 안에서 무엇인가를 찾도록 돕는 것이다. -갈릴레오 종교 재판소에서 유죄를 선고받고 문을 박차고 나오면서, ...Read More

올만.. ^^

머하구 지내시낭?? 나둥 요즘 정신이없어서.^^ 회사가 바쁘넹.. 제대루 일해본적이.. 근 2년만인거 같아. ㅋㅋ 구래둥. 먼가 해결된다는 느낌이 맘에 드넹.. 호호호호.. 암턴.메리추석이얌. ^^ 우린 추석연휴도 좀 불안하넹.. 추석지나믄. 대목이라. 캬캬캬캬. 애덜 용돈받아서 가방사러오잖아. 그 물량 내보내느라완죤히 전쟁이 될듯. 아공.. 즐거운 추석보내고.. 넘 많이 먹어서 배탈나지말거. ...Read More

간만의 감동…

http://cdn.mayhill.co.kr/mayhill/community/joygallery/alafs.swf 글씨가 잘 안 보이시면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셔서 [확대]를 누르시고… 마우스가 손바닥으로 바뀌면 옮겨가면서 보시면 됩니다. ...Read More

미리추석인사

     이렇게 편지를 쓰며 , 친구여                                                      보고 싶어라 생활이 나의 시간을 조이며 만남을 방해하면 할수록 점점 간절하게 떠오르는 얼굴 더욱 빈번하게 불러보는 이름 묵은 사랑이여 친구여 가끔 이렇게 편지를 쓰며 위로를 받고 싶다 누구에겐가 내 가슴에 남은 상처의 흔적을 더듬게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