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교보문고에 갔다가 고승덕 변호사 아저씨가 쓴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 란 수기 책을 보고 읽다가 집에 가져가서 다 읽게 되었는데 변호사 아저씨가 공부한 것 보니까 지금까지 내가 한 공부는 공부가 아니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몸과 마음이 괴로울 때 남도 그렇다는 이야기, 그러니까 ...Read More
아무래도… 쥔장님도 많은 시달림을 받으셨을듯… 주변에 물어보면…친척들로부터 시달림 받기 싫어 큰집에 안가는 경우가 많더군여…^^; 오늘까지 쉬셨나여? 저는 어제 잠깐 출근했다가…회사 분위기 좀 보구…^^; 낼 다시 출근입니다… 좋은 시절은 이제 다 간듯…^^; 마무리 잘 하시구… 보람찬 한 주 되시길… 참…송편을 좀 들고왔습니다…많이 드셨지여? ^^* ...Read More
요새들어 왜 자꾸 『 이건 아닌 거 같다… 』라는 이런 생각이 드는 걸까…? 치열하게 서버와 싸우고 DB와 씨름을 하고 난 뒤에… 밀려오는 피곤함과 허탈함… 내가 왜 이런 너와 씨름하고 있는 거지? 라고 드는 생각… 그래도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들보단… 아무리 가슴이 못 견디게 뜨거워도, 힘들고 ...Read More
안녕?? 그냥 가는거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했어,,, (^.^)// 침이라도 뱉고 가라기에~ ㅎㅎㅎ 본인의 홈페이지를 관리하는거.. 참 보람된 일인거같다는 생각을 하고 간다… 여기와서 나도 다시 내 홈페이지… 문 열어야겠다~ 는 생각이 드네그려~ 그럼,, 또 놀러올게…. ^^ ...Read More
어저께는 잘 들어가셨나요?? ^^ 어떨때 보면 형 귀여울 때가 있어요?? ㅎㅎㅎ (건방지다 생각지 마세요~) 지금은 회사랍니다.. 연휴를 들어가기 전에 해야 할 일이 있어서 남았습니다. 회사생활은 어떠신가요?? 형은 뭐 체질이니까 ㅎㅎㅎ 잘 하시고 계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도 무사히 한계단을 올랐습니다. 물론 앞으로 오를 계단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