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텔 시절이 좋았져 ( __)

유니텔 시절이 좋긴 좋았던 거 같아요…

그 시절엔 이상한(?) 의미로 쓰이던 [추천] 버튼이란게 있었죠…

[이스 딱지를 맞다] 같은 글 올라오면 난리도 아니였죠…

왜 그리들 추천이 많은지… -_-

우뛰… 남 잘 되는 꼴 절대 못보는 사람들~!

물론 [핫도그 부부] 같은 글들을 좋아해주는 이들도 있었어요…
  (리플 달고는 한명도 핫도그 사달라고 온이 없었긴 하지만… ^^)

ㅅ양 시리즈도 참 인기가 많았죠…

아무튼 그 때는 낙서질이 재미가 있었어요 -_-

같이 낙서하는 기분이였으니깐…

근데 이건 메아리가 없으니… ( __)

그 시절의 그이들은 다 어디간게요~!?

Es 게시판에 추천 버튼을 추가할까요?

ㅎㅎ

정말루

진도가 안 나가잖아요~

[그.꼬.방] -_- 이제 겨우 삼편~!

놀러와서 .도 찍기 힘들담 침이라도 뱉고 가요…

알았죠? -_-?

아.. 정말 가을이 오는가 봅니다.

괜한 푸념만 늘고…

가슴이 살랑살랑 설레이는 거 보니….

다들 행복한 9월, 상쾌한 9월 되세요 …^^

상큼한 가을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