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 #21 (완결편) 철이: 무리를 했나요? 목이 좀 아프네요. 그녀는 어디서 찾지요? 퍼팅 성공하면 상품을 드립니다. 낯익은 목소립니다. 하하. 드디어 찾았습니다. 그녀가 늙은 새내기하고 같이 손님을 끌고 있네요. 당연히 가보았지요. 그녀가 어색하지만 밝은 미소를 지어 줍니다. 그냥 쳐본것인데 공이 픽 꺽이더니 옆에 있던 벽을 ...Read More
이이야기는 소아마비로 평생 휠체어를 사용하는 임 영자(39세)님이 자신의 손과 발이 되어준 남편에게 마음으로 전하는 사부곡입니다. ============================================================ 여보! 지금 시간이 새벽 5시30분이네요. 이 시간이면 깨어있는 사람보다 따듯한 이불속에서 단꿈을 꾸고있는 사람이 더욱 많을 거에요. 그러나 당신은 이미 집을 나서 살을 에듯 차가운 새벽공기에 몸을 맡기고 ...Read More
우연 #20 민이: 오늘 볼 시험은 공부를 좀 못했거든요. 그래서 아침일찍 도서관에 나왔습니다. 한창 시험기간이면 집이 좀 먼 관계로 아무리 일찍 서둘러도 도서관 자리를 잡기가 어려웠는데 오늘은 그게 아니네요. 많은 학생들이 시험이 끝나버렸나 봅니다. 부럽습니다. 마지막날이긴해도 아직 시험기간인데 도서관은 텅 비었다고 말해도 괜찮을 정도네요. ...Read More
============================================================= 제목 : 2002 숏트랙 프로젝트 배급사 : 미국 2002년 겨울 동네 잔치 협회 (일부 몰지각한 넘들은 올림픽이라고도 함) 주연 : 아폴로 안톤 오노, 리지아준 특별 게스트 : 김동성, 안현수 엑스트라 : 스티븐 브레드버리 감독 : 미국넘들 장르 : 스포츠, 선동 드라마 =============================================================== 시놉시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