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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곤] 조선일보와 한나라당은 언어영역 공부를 다시 하도록 하라

박병곤([email protected]) : 조선일보와 한나라당은 언어영역 공부를 다시 하도록 하라 나는 수능시험을 21일 앞둔 고등학생이다. 재작년, 작년 수능시험이 상당히 어려웠고, 그 추세가 올해도 계속된다고 한다. 그리고 난이도 상승의 주역은 모두들 언어영역이라고 말한다. 실제로 작년 우리 학교에서도 최상위권 선배들의 당락은 주로 1교시 언어영역에서 갈렸으며 입시 전문가들도 ...Read More

퀴즈! 퀴즈!!

이것은 무엇을 나타내는 표시일까요?? (두 그림은 같은 의미 입니다.) 힌트: 1. 센서작동입니다. 2. 아주 민감한곳 입니다. 3. 모든이의 공간이면서, 자기만의 공간이죠 ...Read More

햄릿.. 갈매기..

두 작품에 무쟈게 많은 흥미를 가지고 있쥐. 내 원래 고전희곡을 좋아하우. 호호호. 그러나 햄릿은 벌써 끝났나 부넹.. 아쉽.. 흄냐. 갈매기는 11월이라. 아직 여유롭네요. ^^ 스타시티라고 하믄.. 전에 거서 괜찮은 연극을 한편 본듯.. 그러나 먼지는 기억이 안나는 군요. ^^ 암턴.. 11월 공연은 갈매기로 낙찰.. 호호호호.. ...Read More

젊은 수도자에게

젊은 수도자에게 고뇌하는 너의 가슴속에만 진리가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 모든 마당과 모든 숲 모든 집 속에서 그리고 모든 사람들 속에서 진리를 볼 수 있어야 한다. 목적지에서 모든 여행길에서 모든 순례길에서 진리를 볼 수 있어야 한다. 모든 길에서 모든 철학에서 모든 단체에서 진리를 볼 수 ...Read More

몸이 딱 두개만 되면 좋겠다

내맘알지? ㅋㅋ 그래 딱 두개만 되면 좋겠다. 두개나 돌보려니 죽갔다. 둘다 제대로 안되는거 같구. 내 상태가 그래서 그런지 작품들이 우울하고 불안하고 과장되게 우습다. 빨리 12월이 왓슴 좋것다. ...Read More

추억은 방울방울

간만에 지나간 사진들을 보았습니다. 그중에 가장 눈에 들어오는 사진이 있더군요 ^^; 여행중 배가고프지만 돈은 없고, 우리에게 있던 식량은 “볶은고추장과 빵” 빵만먹기 힘들어 빵위에 발라먹었던 고추장이지요 빵을 자르다 -> 주위를 한번살피며 고추장 봉지를 연다.(냄새로 인하여 ^^;) -> 에라 모르겠다. 빵에 고추장을 바른다 -> 맵고 짜지만 ...Read More

퉷~

침 뱉으래서…-_-; 근데 들어올때마다 오류뜨면서 익스창 다 닫혀버림.. 아마도 사랑비 뮤직때문인듯함. 전에도 그런 적 있었는데.. 엠피쓰리 바로 돌려서 그런건지.. 암튼..한번 점검해봐~ ...Read More

연극..

보고는 싶지만 퇴근 시간이 늦은 지라 시간이 안맞겠군.. 아쉽다.. ^^;;;; ...Read More

연극.. / 미역냉국

오~~~ 연극이라. 좋넹.. 근뎅 왜 평일이얌.. 난 죽었다 깨도 평일엔 시간 못내는 고만.. 쳇~~~~ 글고.. 미역냉국.. 오늘 강남에 코코프라이드라이스 가뉘.. 미역냉국이 디폴트더군.. 캬캬캬캬캬캬.. 밥살래 술살래?? 푸히힛~~!!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