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 Archive

비..

어젠 무자게 마뉘더 내리더군.. 시원한 빗소리가 참 듣기 져아써.. 복분자술과 김치전을 함께하며 듣는 빗소리가 그케 듣기 져은지 첨아라따니까.. 비가 내리고 나믄.. 하늘이 맑아질쭐 아랐넌뎅.. 오널 하늘은 왜케 뿌연거지? 맑은 하늘 푸른 바다가 그립다.. 코아.. ...Read More

나쁜 사람

가슴 속에 담아둔 퀘퀘한 그리움 올만에 든 햇볕에 말려볼까 빨래줄에 걸어 놨더니 당신은 그것마저도 걷어 가버렸다… 나쁜 사람… 당신은 늘 그런 식이다… 바보같은 당신은… pictured by 신중식 written by Es ...Read More

회상..

자신만의 휴식처가 이따는거.. 참 져은거 가터.. 나두.. 얼마전까지.. 그런 공간이 이써써.. 이젠.. 둘이 아닌 나.. 혼자만의 공간이 되어버려찌만.. 혼자가 되어버린 공간에 드러간다는거.. 캄캄한 빈집에 혼자 드러가는 낯설움이랄까.. 요즘드러.. 지나간 일들을 회상하게 될때가 많아.. 즐거워떤 일도.. 후회스런 일도 참.. 마나썬넌뎅.. 흐흐.. 왠 년말두 아닌데.. 이딴생각들이냐구? ...Read More

움추림의 시절

미르-“개구리가 뛰기 전에 왜 움추리는 줄알아?” 펀펀-“높이 뛰려고 그러는거 아니야?” 미르-“높이 뛰는건 욕심에 지나지않아.” “개구리는 멀리 뛰려고 몸을 움추리는거야.” “내가 바라는 곳에 가까이 가기위해 몸을 한껏 움추리는 거야. 니가 가고자 하는 곳에 닿기위해서는 개구리 처럼 네게도 움추리는 작업이 필요할거야. 힘든 상황일수도 있고 인내하며 기다려야 ...Read More

이론…

이벤트를 또 놓쳤네염… 아마…자주 오는 사람들을 위한 이벤트이겠져…^^; 자주 오지는 않지만…좋은 기회를 놓친 것 같아서…쪼끔 서운합니다… 겨울바다라… 직접 찍은 사진인지…궁금하기도 하고… es님 얼마나 악필인지도 보고싶구…ㅋㅋㅋ 요즘 시대에 우표가 붙은 편지 받는다는게 쉬운 일이 아닌데… 모쪼록 상대로부터 답장도 받으실 수 있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Read More

도돌이표…

도돌이표… 당신에 대한 그리움엔 도돌이표가 붙어있나 부다 끝난 줄 알고 있음… 어느새 반복되버린다… 점 하나로 시작한 얘기 그렇게 맴돌다 보면 어느새 다시 시작하고 있다…   ...Read More

… ;;;

저도 이니셜이 Es라서..  아이디 Es에요; 와서..깜짝 놀랐네요^^;; 전 그냥 에스라고 부르지만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