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꽃 시리즈여~

아침고요 수목원에서 찍은 꽃사진들이고 20개가 넘는데 그 사진들을 여기에 다 도배할 순 없고 나도 힘이 없고.. 몇 개 수작들만 올린다. 색깔별로..흰색, 노란색, 보라색, 붉은 색 등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당. 시간나면 가봐..멋진 곳이여.. ...Read More

백수의 방명록4

다음의 퍼즐은 아인슈타인이 생전에 직접 출제한 문제로 전 세계 인구의 98%는 풀 수 없다고 단언했다는 문제입니다. 1. 5채의 각각 다른 색깔의 집이 있다. 2. 각 집에는 각각 다른 국적의 사람이 산다. 3. 각 집주인들은 각각 다른 종류의 음료수를 마시고, 다른 종류의 차를 몰고, 다른 ...Read More

백수의 방명록 3

오늘 통장 하나 맹것습니다. 입금 금액은 ㅈ ㅏ그ㅁ ㅏ ㅊ ㅣ  전재산! 200원입니다. 그래도 할건 다해씀. 직불카드 맹그고. 폰/인터넷 뱅킹 가입하고. 이전까진 그냥 200원 이었는데 지금부턴 다르네요. 통장에 이케 써 있네요. “이 예금은 예금자보호법에 의해 보호됩니다.” 법으로 보호 받는 200원입니다. ㅋ ㅑ ㅋ ㅑ ㅋ ...Read More

[↓아래님..]입맛 없을땐 낚지볶음..

뉘신지는 모르지만 입맛을 잃으셨다기에 괜히 가슴이 아파서 올려봅니다. 이 낙지볶음은 우리회사 근처에서 가장 맛있는 집 요리인데 이날 주방장님이 우리회사 사람들하고 한잔하시고 좀 취하셨을때 만든 작품이예요.. 하여 예쁘게 담아있지는 않지만 맛은 최고였습니다. 날시도 꾸물거리는데 낚지볶음 한접시로 입맛을 돌려보시는건 어떨런지요? ...Read More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우연히… 아주 우연히… 이곳을 들르게 되었네요… 게시판의 글을 하나하나 읽다보니… 저도 모르게 빠져들어감을 느낍니다… 자주 오게될 것 같네요…. 늦은 이밤…. 편안하고 아름다운 밤 보내세요… Es님.. 어떤분인지… 궁금하네요 ^^ ...Read More

제 노트북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은데

오랜만이죠..? 많은 친구들이 제 조강지처(노트북이름)을 버리라고 하더군요. 메모리 32라구 하면 쇠덩어리값도 못받는다구. 어쨌든 전 팔 생각은 전혀 없구 버릴 생각도 역시 전혀 없습니다. 다만 겨우겨우 워드나 엑셀정도만 처리하기때문에 자주 조강지처를 만지지 못하는 것이 섭섭할 뿐입니다. 내일 A/S센타에 데리고 가보려구요. 씨디라이터 사셔서 좋으시겠습니다. 인내와 끈기의 ...Read More

백수의 방명록 2

백수라 홈쥐 방문이 잦을걸로 예상됩니다. 오늘 아침 저는 버스 왕복비과 비상금 700원을 들고 집을 나섯습니다. 아참, 누나가 용돈 천원을 보태주었습니다. 세제사고 남았다믄서. 눈물나게 고맙게 주머니 속에 너엇습니다. 교회 끈마치고 동기모임 핸는데 피자집서 피자먹고 회비 거뒀는데 젤 친한 칭구한테 내꺼까지 계산하라고 말햇습니다. 사실, 회비 어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