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런 생각을 하고 글을 남겼다는걸.. 저 조차도 몰랐던것 같아요…^^ 님의 나쁜기억을 모르니까.. 전 그에 관련된 사람 아녜요… 역시 목적을 두고 온다는게 나빴네요…… 제가 그 입장이라면 불편할거란 생각 왜 못했는지.. 궁금하지도 않으시다는 목적을 혼자 끙끙댔다는게..부끄러워요 미안해요.. 괜찮으시면.. 정말 한번 뵈요… 그리고 이젠 무념 무상 무언(?) 무식으로 ...Read More
Wind란에 적고 싶었는데 글쓰기버튼이 안보닌것으로봐서… 아무래도 홈장이 옮겨주셔야할것 같습니다.. 출처: obmembers 지은이: 없음 유츠프라 카치아는 결벽증이 강한 식물이랍니다… 누군가.. 혹은 지나가는 생물체가 조금이라도 몸체를 건드리면.. 그날로부터 시름 시름 앓아 결국엔 죽고 만다는 식물.. 결벽증이 강해 누구도 접근하기를 원하지 않는 것으로 알았던 식물.. 이 식물을 ...Read More
오랫만에 들어와서 좋은 글들 많이 보고 갑니다.. 이번주 시험은 일단 다 끝났네요..ㅎㅎ 다음주에도 있긴 하지만 저 며칠전에 교정기 꼈거든요 근데 이게 생각보다 힘드네요~ 입안도 다 헐고.. 3일째 죽만먹고있다는..; 살 더빠지면 안되는데..ㅋㅋ 그럼.. 일요일에봐요^^ ...Read More
오늘,, 어설픈님 생일이구먼~ 어찌나 어설픈지 자기 생일이 언제인지도 모르고~ 부모님이 알고계신 생일하고, 자기가 알고있는 생일이 차이가 있데요.. 작년 어설픈님 생일에도 비가 내렸는데… 오늘도 비가오네~ 4월에 결혼하다고 했으니.. 보자.. 오늘이 4월의 마지막주니.. 결혼을 했을 수 도 있고… 이번주에 할 수도 있겠네… 어쨌든… 행복하슈!! 사랑에 항상 ...Read More
그녀를 좋아하면서도 무슨 급한 일이 생기면 그녀와의 약속도 잘 까먹는 까마귀심보. 친구나 모임에서 어울리다 보면 전화도 없이 휩쓸려 새벽까지도 불사하기 일쑤. 전화통을 붙잡고 1분이상 있으면 머리가 아파진다. 바쁜 일이 있으면 며칠이고 연락을 안 하기도 하고. 여자친구가 있어도 여전히 다른 관계를 중요시한다. 자기 생일도 모르고 ...Read More
인터넷 뱅킹을 통해 휴면 상태 있었던 옛날 통장을 발견했습니다. 7600원 있더군요. 해지하고 새통장으로 너씁니다. 불효자 어머니께 저나드려 용돈을 받아내씁니다. 일주일 용돈 5만원으로 싸바싸바 해찌만.. 어머니의 찔러주심은 십마넌. 아..부자된 느낌.. 눈물겹게도 부담없이 칭구 만났습니다. 집 주변에 산다던 여자애. 돈 없을떈 만나자는 말 못했었는데… 같이 밥머꼬. ...Read More
가끔 세상구경을 한답니다. 오늘은 썩 맘에 드는 세상이 아니지만… 가끔 새벽1-3시에 세상구경을 한답니다… 발칙한 발상을 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이래요… 가끔 아니 거의 매일 이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에…. 그시간에 세상구경을 하죠… 가끔은 딴짓하다 잠이 들기도 하지만… 이른새벽에… 세상구경해보셨어요??? 다들 이른새벽에 세상구경해보세요… 그저 스쳐지나갔던 그것들이 또 다른 ...Read More
단식 3일째면 좀 어질어질 하시겠네요? 저도 94년 여름, 심각하게 더위먹고 너무너무 입맛이 없어서 물한모금을 못먹고 5일 정도를 지냈었던적이 있었는데, 조금 어지럽기는 하지만 사는데 큰 지장은 없더라구요… 살도 많이 빠지고 배도 쏘옥 들어가고 그랬었는데 그담에 조금씩 먹기 시작하니 다시 지금의 건장한 몸으로 돌아왔지요^^ 일부러 다이어트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