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paperda 라는 싸이트에 곧잘 가거든요. 거기에 사진구경도 하공..가끔 글도 올리곤 하는데 다락방이라는 자기만의 공간이 있어요. 방명록도 있고..대충 아시겠죠? 근데 큰다락방이라 게 또 있어요. 거긴 게시판도 되고 제맘이 갓엇던 건 노래가 나온다는거..근데 유료거든요. 싸이버 세상에 돈을 뿌린다는게 헛짓처럼 느껴져서 좀 터부시햇는데..컬러링하다 간이 부엇는지.. 큰 ...Read More
새우깡의 별명을 아는가? King of snack 혹은 감미류의 지존, 깡 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새우깡이 100원으로 시작해서 현재의 3000원(노래방 새우깡)에 이르렀지만 그 가격에 대해서 불만은 없다. 누가 생각해도 가장 양심적인 가격대 용량이다. 요새 봉지에 반만 들은 스낵이 500원 이상의 것들이 난무하는데 다들 정신차리고 새우깡 ...Read More
한 때 내가 누군가를 사랑했을때 그 사람이 사는 동네와 다니던 학교 까지 함께 사랑했다. 어쩌다 길에서 연관있는 사람을 만난다면 알수없는 반가움에 가득차곤 했다. 그렇게 사랑하던 사람의 흔적이 사라있는 것이어면 반가운 눈물을 흘릴 수 있었던 것처럼.. 번지점프를 하다..에서 이병헌과 “그녀”의 만남이 기차창에 선명히 드러났을때 “그녀”모습이 ...Read More
고기가 수평으로만 헤엄치는 줄로만 알았던 내게 바다는 수직으로만 헤엄치는 고기가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다. 이렇듯 땅을 걸어가는 사람들 중에는 하늘을 향해 걷고 있는 사람이 있을 지도 모른다. 틀린 것이 아니라 단지 다를 뿐인 너를 더 이해하라고 바다는 내게 손짓했다.. ** 부산 아쿠아리움 수족관에 갓엇어요. ...Read More
휴일날 저도 그때 나가고 싶었는데…시간이 좀 늦어서요…ㅎㅎㅎ 그나 저나 대문에 금캐셨다는거 같은데…저도 한 2돈만 주세요… 목걸이하고 팔찌, 발찌좀 하게요 ㅋㅋㅋ 난 황금연휴에 금도 못캤는데…그래도 오빠가 저보다 나아요.. 전 장판과 벽지 디자인 공부만 한듯하네요…ㅋㅋㅋ 좋은 노래 있어서 올리고 갑니다.. 이미 알고 있는 곡이면 할수 없는거고요 ...Read More
상처 받은 사람은 많은데…. 상처 준 사람은 없는 이 세상에서……. 친구는… 나는… 유행가 가사처럼… 보낼줄 알아야 시작도 한다고 여자 둘이 앉아 소주잔을 기울였다……. 그리고……………. 이제야 그것이 사랑이란 걸 알았습니다 .. – 내가 하는 사소한 말한마디에도 상처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잘삐지는 것 같아 사랑이 ...Read More
군대 잇을때 늘 남의 컬러링 만 듣다가.. (사실 이 당시 무슨 색깔잇는 반지..가 유행하나부다..일케 생각햇었음.) 저도 컬러링~맹것습니다. 님들은 다아시죠? 컬러링이 먼지..ㅋ 특히나 제가 좋아하는 노래를 너엇기 때문에 기분이 좋습니다. 애니매이션 오프닝 곡인데 아름다운 노래~라는 애칭을 너엇죠~* 무슨 노래인지 궁금하신 분은 011-9387-5953으로 문자 넣어서~ 컬러링만 ...Read More
오랜만에 어머니와 마주보며 식사를 했다. 어머니는 나랑 좀 떨어져 사신다. 나를 만나러 오시면서 라디오에 이런 이야기가 있었단다. 군대간 아들에게 전화가 왔다. 전역해서 집으로 간다고. 부모님은 기쁘게 오라고 손짓했단다. 그런데, 아들이 친구 한명 데려간다고.. 말했단다. 부모님은 같이 오라고 반겨주셨다. 그런데, 아들은 그 친구가 팔 하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