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레스 게이츠를 아세요…? (이동)

얼마전에 다른 사이트에서 이 가수의 소개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첨에는 참 감미로운 목소리를 가진 가수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들을수록 영어권 사람 같지 않은 왠지 친근한 발음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사연이 있었네요…^^ 지금 나오는 Unchained Melody도 이 가수가 부르는 노래입니다. ——————————————————————- 친구가 놀라운 노랠 들려준다며 어떤 ...Read More

지금 당장…..

지금 이 순간 당신이 좋은 일을 할 수 있게 된다면 지금 당장 좋은 일을 행하라. 좋은일은 결코 내일로 미뤄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당신이 오늘 해야 할 일을 했는지 못했는지 따위를 죽음은 전혀 생각해 주지 않기 때문이다. 죽음은 누구를 막론하고, 어떤 조건도 고려하지 않고, 배려도 없이 ...Read More

이곡은

트랜스 십이야에서 들었던 wise up 이군여… 전 이곡말고 토끼의 발라드..’외면’ 이란 곡도 참 끌리더라구여… 오랫만에 놀러와서 흔적 남기고 갑니다… 활기찬 한주 되세여 ...Read More

너구리 코트 (끊기있는 자만 읽을것)

나는 냉철하고 논리적이었다. 예민함, 신중함, 총명함, 날카로움, 그리고 치밀함 – 나는 이 모든 것의 정수였다. 나의 두뇌는 발전기처럼 강력하고 화학자의 저울처럼 정확했으며, 외과 의사의 메스만큼이나 예리했다. 그리고 – 생각해 보라! – 나는 이제 겨우 열여덟 살이었다. 그렇게 어린 나이에 그렇게 탁월한 지성을 갖는다는 것은 ...Read More

당신은 누구의 우츄프라 카치아 입니까…..^^

다들 그렇겠지만….. 샴푸가 살고 있는 이 욕실 (강가)은  너무나 아름다워 거품을 거하게 풀어 잔치라도 열고 싶었사와여….. 모두들 초대 하고 싶었지만.. 샴푸방울이 아직은 삼천리 방방곡곡에 퍼지기 까진 좀 더 자라야 하기에 그저 이 글을 읽으시는 분에게 기쁨이 있으라고 맘 속으로 “축복”을 날립니다^^ 휴우~~~~~~~~*********** “축복~” “추우욱~~보~오~옥  *^0^* “ ...Read More

백수 저나기 생기닷..

오늘 어머니 만나러 모 백화점 앞에 갓는데.. 전화상으로 어머니께서 백화점 앞 찜닭가게서 보자고 하시는거예요. 근데 아무리 찾아도 찜닭집이 없는거예요. 시간 좀…흐르고.. 어머닌 백화점 앞에서 멀뚱히..누군가를 기다리시고 계셧어요. 이긍..백화점안 삔가게서 보자는 걸 제가 잘못들었지 머예요. 같이 식사하면서 “전화기 있었으면..” 말했죠. 어머니도 전화기 지난번에 없애셨는데 이번에 ...Read More

wiseup

음악이 와이즈업 이네요 제홈피 주제곡쯤 되는곡 개인적으로 에이미만 음악을 좋아하게된 시작이 되었던 음악이예요. 그녀의 음악은 가사까지 성의껏 들어줘야 합니다. 얻을게많아요. It’s not what you thought when you first began It You got what you want now You can hardly stand It, though by now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