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생각이 나서…

3월 들어…여러가지 일들이 있으셨네요… 앗,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지여? 그냥…저도 이런저런 이유로다가 바빠서 말이지요… 간혹 들러서 글은 읽고 갔습니다만…글 올릴 새는 없었네요… 꾸준히 손님들이 드나들고… 조금씩 사이트가 발전되가는 것 같아서…보기 좋습니다…^^ 3월이라는 달이… 여러가지로 정신이 없네요… 회사는 회사대로…또 저 나름으로…여러가지로…^^ 글을 보니…건강이 최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Read More

지저분한 광고 올리는 당신~!

조심해~! 진짜 그러다 걸리면 어떻게 하려구 그래? 조심해 ——————————————————— 조회하신 IP주소의 사용기관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IP 주소            : 61.83.96.0-61.83.97.255 네트워크 이름      : KORNET-XDSL-PUSAN 연결 ISP명         : KORNET ISP 연결날짜       : 20010918 할당내역 등록일    : 20010925 [ IP 사용 기관 정보 ] 기관고유번호       : ORG200665 기관명             : 부산노드 ...Read More

그랬구낭..^^

그랬었군.. 구래둥. 무사히 마무리 된거 같아 다행이네.. ^^ 실은 울 아빠두 지금 병원에 계신데.. 나 입원하구 울 아빠두 따라입원하시더라구.. 머 좋은거라구..–;; 암턴.. 아버님의 쾌유를 추카햄.. 울 아빠 좀 오래 걸리실거 같고만. ^^ 난 오빠처럼 효자는 아니라서뤼.. 아빠야는 아프고 엄마야는 병간하시느라 힘드신데.. 난 회사를 때려치고 ...Read More

동전

누구나 사람은 인생이라는 동전을 가지고 있다… 그 앞면에는 시련이 새겨져 있지만 뒤집어보면 행복이란 말도 새겨져 있다. 가끔 뒤집어 볼만도 한데… 어쩌면 우린 늘… 동전의 앞면만 보고 불평을 했는지도 모른다….                                                            ...Read More

그랬단다…

이스에게 지난 3개월은 참 길었단다… 아직 꿈에서 깨어나지 못한 것 마냥 정신적 공황상태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계속 허우적거리기만 하고 일주일이 하루처럼 지나가버리는 그런 날들이 계속 됐단다. 아버지가 아프신 걸 처음 알았을 때가 12월 중순 정밀 검사가 필요하다 하여 정밀검사 후 31일에 휴가를 내고 서울대 ...Read More

제 소식입니다..하하^^

잘 지내시구 있죠? 전 어제 9주간의 연수가 끝났습니다.. 부서는 남양연구소 차량설계 쪽으로 배치받았고요.. 정확히 몰 하는지 몰라서 걱정반 기대반입니다..하하 바로 연구소로 가는 건 아니고 다음주부터 2달간 서비스센터에서 현장체험교육 받고 갑니다.. 서비스센터는 칼퇴근에 말그대로 교육이니까 특별히 힘든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연구직 동기들은 그래서 오히려 더 ...Read More

[ 오늘 ]

무심해 보이던 친구가 했던 말이 생각 납니다.. “세상에서 내가 가장 싫어하는 세가지를 넌 가지고 있어” 뭐라고 말도 안해주고.. 7년째 그녀석과 친구라고 부르며 지내고 있습니다. 제멋대로이긴 하지만 그래두 이뻐해주는걸 보면 난 분명 이쁜구석이 있나봅니다. 하하하… 아니 어쩜 그것들이 세월이라는것에 의해 익숙해진건지도…. 전 이녀석에게 뭐해줄껀 없습니다. ...Read More

머하구 살아?

머하구 사시나욤? 회사일땜시 바쁜가.. 아님 머 연애라도 하나..^^ (가끔 뜬금없이 날라오는 문자들이 그런 상상을 하게 하는군 –;;) 메신저에서 본지두 오래된거 같고.. ^^ 동호회에 글쓴거 본지두 오래된거 같고. ^^ 소식이 궁금하네.. 설마 죽은겨?? ㅋㄷㅋㄷㅋㄷㅋㄷ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