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아 바라는 것 두가지만 이루게나

나도 한 아버지의 아들로서 바람이라네.제발 아버님 건강이 좋아지시길. 이런 어려운일 있을때 자식의 도리는 어머님께 따듯한 말한마디라네. 내가 너무 노티나게 굴었나? 한살 더 먹었다고. 서울 와서 검도장 근처도 못가봤는데.나도 이제 슬슬 운동을 해야겠고. 회사 옆에 헬스장이 있긴 하나 시설이 좋지 않고 삶의 한가닥을 놓친듯한 말은 ...Read More

제 모바일 만화의 첫번째 대제목 표지에도 콜라병이 나옵니다.

그치만, 코카콜라가 적혀있는 건 아니고 만화 속 인물들이 고씨라서 ‘GOKE’라고 적었습니다. 코카콜라처럼 톡 쏘지는 않지만 손에 잘 잡히고 일단 마시면 중독될 듯 끌리는 만화를 그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만화 속 아빠 캐릭터가 술을 못마시는 대신에 콜라를 좋아하신답니다. 사실은 준이와 선이 얘기를 좀전에야 읽었습니다. 가슴을 ...Read More

[ 어제왔다가 그냥갔어요 ]

오늘도 그러기 싫어서… 나른한 봄날입니다. 그렇죠?? 앙~ 나른하다. 누군가의 어깨에 기대어 낮잠자고 싶은 그런시간입니다. (지금은 인터넷마케팅 강좌를 듣는중) 나른해서.. 나른해서.. 나른해서.. 앙~ 나른하다. ...Read More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쓰는 글이네요…잘지내고 계시죠?? 저번에 전화가 와서 첨에 놀랐어요…모르는 번호라…짐작도 못했는데… 졸업축하 말씀도 해주시고 고마워요.. 낙엽오빠번호는 제대로 알려드렸는지 모르겠네요…(목적은 이거였져? ㅋㅋ) 애들에게도 오빠가 졸업축하 한다고 전해달랬다고 말했어요 100번의 말보다 한번의 밥을 쏘심이 크게 남을듯 해요 푸하하하 농담이구요…전화도 해주셨는데 감사의 뜻으로 글 남기고 갑니다.. ^^ ...Read More

마리아나로렌

니가 보고싶구나… 요즘도 병원에 있는지… 언제나 하는 말이지만 아버님 …빨리 쾌차하시길 빌께… ……. 데모녹음 하느라 밤도낮도 구분없이 지내고 있어. 힘든 반면에 그래도 이럴때가 가장 행복한지도… 나오면…한장 줄께..^^ …… 머리나 빨리 자랐으면 좋겠다. 머리감고 거울보며 당당하게 드라이기로 말리고 싶거든… 지금은 깜짝깜짝 놀라서 머리 만지기두 싫으니까… ...Read More

(^^)(__)(^^)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__)(^^) p.s 나 비굴하지? ㅋㅋ ...Read More

퍼온글

“지금하십시오” 할 일이  생각나거든  지금  하십시오. 오늘  하루는  맑지만  내일은  구름이  보일런지  모릅니다. 어제는  이미  당신의  것이  아니니  지금하십시오 친절한  말 한마디가  생각나거든  지금하십시오 내일은  당신의  것이 안 될지도  모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나  곁에  있지  않습니다. 사랑의  말이  있다면  지금  하십시오. 미소  짓고  싶다면  웃어주십시오. 당신의  친구가  떠나기전에  장미가  되고  가슴이  설레일때, 지금  당신의  미소를  주십시오 불러야 할  노래가  있다면  지금  부르십시오. 당신의  해가  저물면 노래부르기에  너무나  늦습니다. 당신의  노래를  부르십시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