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로서는 한참 자고 있을 만한 시간인데 깨버리고 말았습니다. 허겁지겁 불을 켜고 (전 아직도 어린 애처럼 어둠을 무서워 합니다.) 허겁지겁 컴전원을 켜고 허겁지겁 즐겨찾기에서 이곳을 클릭했습니다. 예전엔 엄마아빠 사이로 베개를 들고 가곤 했는데 이젠 너무 커버렸어요. 에휴….. ...Read More
의미… 서정윤 사랑을 하며 산다는 건 생각을 하며 산다는 것보다, 더 큰 삶에의 의미를 지니리라 바람조차 내 삶의 큰 모습으로 와닿고 내가 아는 정원의 꽃은 언제나 눈물빛 하늘이지만, 어디에서든 우리는 만날 수 있고 어떤 모습으로든 우리는 잊혀질 수 있다 사랑으로 죽어간 목숨조차 용서할 수 ...Read More
나도 한 아버지의 아들로서 바람이라네.제발 아버님 건강이 좋아지시길. 이런 어려운일 있을때 자식의 도리는 어머님께 따듯한 말한마디라네. 내가 너무 노티나게 굴었나? 한살 더 먹었다고. 서울 와서 검도장 근처도 못가봤는데.나도 이제 슬슬 운동을 해야겠고. 회사 옆에 헬스장이 있긴 하나 시설이 좋지 않고 삶의 한가닥을 놓친듯한 말은 ...Read More
그치만, 코카콜라가 적혀있는 건 아니고 만화 속 인물들이 고씨라서 ‘GOKE’라고 적었습니다. 코카콜라처럼 톡 쏘지는 않지만 손에 잘 잡히고 일단 마시면 중독될 듯 끌리는 만화를 그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만화 속 아빠 캐릭터가 술을 못마시는 대신에 콜라를 좋아하신답니다. 사실은 준이와 선이 얘기를 좀전에야 읽었습니다. 가슴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