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헤매며 와보니 은성님의 홈피군요…. “정말이야 처음엔 그냥 걸었어 비도 오고 기분도 그렇고 해서 미안해 ~ 너의 집 앞이야~~” ㅡㅡ; “창밖에는 우울한 비가 내리고 있어.. 내 마음도 그 비따라 우울해지네…” 대구 사고때문에 더욱 마음이 무거워지는 비입니다… 북쪽은 눈으로 바뀌어 내리는데 곧 녹아버리는군요.. 갑자기 인생이 ...Read More
때는 2003년 2월 8일… 오후 6시 30분경… 영등포 롯데백화점에서 바지를 구입하고… 서둘러 집으로 돌아가고자 지하철을 탔다… 신도림 역에서 신문을 한장 산 후에… 을지로 순환행 열차로 바꿔치기 했다.. 열차는 한강을 넘어~ 합정역에 이르렀을쯤~~ 문제의 장애우 등장… 여느 장애우와 마찬가지일줄 알았다… 그냥 돈을 구걸하는 그런 장애우인줄만 ...Read More
밖에 한참을 쳐다보다 자만하면 큰일나는 그런날 입니다. 햇살이 넘 따사로워 보이기만 하는 그런날입니다. 실상은 절때 봄바람두 아니고.. 살랑 살랑 부는 그 바람에 귀가 시린 그런날입니다. 아자~ 오~ 아주 재미있는걸…. 요즘 나에게 세뇌시키고 있는 마법주문이랍니다.. 오~아주 재미있는걸… 오늘도 시작합니다. ...Read More
안보여서 홈에 살짝 들렀더니. 그동안 많이 바빴네.. 글보고 알았어. 아버님도 병원에 계신거 같고… 많으 편찮으신건지???? 하루빨리 쾌차하시길…. 음.. 며칠전에 아주 오랫만에 엠에센아이디 바뀌는가 싶더니 다시 ‘밥’으로 돌아갔더라…..ㅋㅋ 역시 은성. 나 담주부터 다른데로 출근할꺼야. 아마도 이제까지의 자유와 놀자모드는 이번주안에 청산하지 싶어. 내 도멘도 살꺼고(아직 정하진 ...Read More
아버지 수술이 한 주 연기되었다… 이번에도 확정이 아니라 예정이라서 걱정이긴 하지만 어머니 덕분에 한숨 놓는다… 아버지 수술이 한 주 연기되고 낙담해 있을 때 어머니는 다독다독 한 마디를 건네셨다. ” 다… 그런게 인생 아니겠니… “ 힘들고 지쳐도 마음 대로 되는게 없어도… 그래도 살만한게 인생이라고… 다… ...Read More
정말 간만이다! 당신 홈에 오긴! 내 홈을 닫았더만..남의 홈 떠돌아다니고 있어.. 내가 왜 왔냐면.. 내가 오늘 실내암벽을 탔다는거 아냐! (^^)V 스파이더 우먼 됐어.. 실은..서진규 딸 성아라는 애가 실내암벽 타고 있는 사진을 봤거든.. 멋있어서 당장 오늘 운동복 싸들고 퇴근하자마자 아트 클라이밍이란 곳을 갔는데 실상은.. 정말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