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님의 반성문을 보고있으니….. 왜 이렇게 제맘이 뜨끔 거리던지….. 자기 발전 하지 않고 있는 제모습이 부끄러워서 죽는줄 알았슴다. 직업 또한 만만치 않는 꾸준한 자기 발전과 개발을 하지 않음 안되는 분야인데 전 그걸 잊고 살고 있었슴다…… 그런데 더 무서운거 제가 지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는것….. 지금 ...Read More
반성문 (2001년 반성문 발췌/편집 -_-;;) Es : 오늘이 몇 일 입니까? 은성: 이천이년 오월 이십칠일입니다. Es : 졸업 언제 했나여? 몇일이나 됬져? 은성: 2월 22일에 했으니깐 세달 됐습니다. Es : 흠…꽤 오래됬군요… 그럼 그 동안 한게 많겠군요… 주로, 뭘 했나여? 공부, 알바…? 어떤 걸 ...Read More
그러게 말이야… 글을 올린지 꽤 많은 시간이 흘렀네… 글을 안 써둔 것도 아니고… 편집해서 올리기만 하면 되는데… 그게 참 힘들단 말야… 눈코 뜰새 없이 바쁘긴 해도 참 좋아… ^^ 그냥 Es란에 내 일기들이나 올려볼까 생각도 해봤지만 그 동안 모아놓은 낙서들에 해가 되는 거 같아서… ...Read More
에 대해서 생각해 본적 있어요? 만약에 타임 머신이 있다면? 누군가 이런 글을 올려 주었어요. 책에서 본거라던데. 하셀은 들뜬 기분으로 집에 도착하며, 활기차게 집안으로 들었갔다. 순간 부인이 어떤 남자의 품안에 있는 것을 보았다. 부인이 거기 그렇게 있었다. 서른 다섯의 어여쁜 여인,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 같은 ...Read More
다 잘 해결되었어요. 영화보느라 연락하는걸 깜박했어요. (그전까진 조마조마 가슴졸이느라…-.-) ‘오버 더 레인보우’ 봤는데, 너무 좋은 평만 듣고 봐서 그런지, 마음이 조마조마해서 그랬는지, 난 약간 그랬어요. 같이 본 녀석은 너무 좋다고 그러더만… 그냥, 남녀공학을 다니면, 동아리를 하면, 저런 일도 생기겠다, 부럽다, 뭐 이런 생각은 들더군요. ...Read More
아 취해있어요. 취해있는 것이 가끔은 깨고 싶지 않을지도. 어제 시바스랑 헤네시랑 두병 깔끔하게 마셔줬음. 어제도 아니군아.. 아침 7시까지 마셨음. 그래도 아직 모자른 것 같아서… 이짜나요. 내 게시판 색깔 바꾸고 싶어요. 바꿔지낭? 시간이 너무 ...Read More
free였던 …(백수라도) 시절이 새삼그립지 않던? 신입티는 이제 벗었을테구. 점차 이해와 타협을 배워가면서 그리고 순수한 마음을 감추며 살아가야 할지도 모르겠다. 직장인들이 꽤 웃겨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되는 일들이 순식간임을 느낄때도 있고 그야말로 포장마차 안에서 소주잔을 기울일때 충분히 인격적으로 하자 없는 사람이라고 보여지지만 다시 시간에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