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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 안녕? 잘지내지? 나두…. 날이 넘 덥다. 나야. ...Read More

형님~! 형님을 뵙기위해 이곳까지 오게 됐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런 개인 홈페이지가 있을 줄이야… 깔끔하고 좋은게.. 형님과 안맞는…^^;;? (농담임니다^^) 형님께서 많은 조언과 삶의 지도를 해주셔서 항상 감사와 존경의 마음속에 우러러 보고있담니다^^ 앞으로도 많은 말씀 부탁 드리고 항상 밝고 건강한 모습 잃지마세요^^ 이상 -잘생긴 스무살- ...Read More

어차 저차 해서…

^^ 상쌩 홍보용 페이지를 보다..^^ 이곳 까지 흘러 오게 되었네요..^^ 홈페이지가 넘 깔끔하고 이쁘네요…^^;;;;;; 그럼..^^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Read More

날씨 참 좋네요~

남들은 월요병 어쩌고 하믄서 시러하는데, 난 월요일이 좋더라… 휴일에 쉬고나믄 에너지 만빵이자나요. 아자! 에너지 발산하러 갑니다. ...Read More

회사에서는..

음악을 들을수가 없어요.. 홈피 들어 올때마다 아쉬워요.. 날씨가 너무 좋아요.. 좋은 날씨탓에 머리를 짧게 잘랐어요..싹뚝..ㅋㅋㅋ 칭구들은 겨울연가의 최지우 머리같다고 어울린다고하는데.. 제가보기엔 전혀 그 삘이 안나오는거 같아요 ㅡㅡ;; 엄마는 너무 애같다면서 더 똥글똥글해보인데요 ㅡㅡ;; 낭패예요.. 머리 다시 붙이고 싶어요 ㅋㅋㅋ 조만간뵈요..똥글똥글해진 제 모습 보여드릴테니 ^^ ...Read More

아깝다.

1년 전에도 10년 전에도 난 시간 가는게 아까웠다. 누가 해탈하는 방법을 가르쳐준다면 시간이 느리게 가게 하는 법을 가장 먼저 배우고 싶다. 시간 속에 녹아가는 내 기억들… 너의 입술과 너의 미소와 그리고 너의 작은 속삭임도. 더 천천히 녹았으면 좋겠다… 이런 나의 칭얼거림을 듣는다면 웃겠지만… 갈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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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왔었었어요.. 여기도 업뎃이 안되넴.. 언제 보죠? 안본지 일주년 되가는거 같은데.. 길가다 만나도 모르겠어요. ㅋㅋ ...Read More

[무명씨] 저는 결혼 8년차에 접어드는 남자인데요..

저는 결혼 8년차에 접어드는 남자인데요.. 저는 한 3년전쯤에 이혼의 위기를 심각하게 겪었습니다. 그 심적 고통이야 경험하지 않으면 말로 못하죠… 저의 경우는 딱히 큰 원인은 없었고 주로 와이프 입에서 이혼하자는 얘기가 심심찮게 나오더군요.. 그리고 저도 회사생활과 여러 집안일로 지쳐있던 때라 맞받아쳤구요. 순식간에 각방쓰고 말도 안하기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