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머하고 사냐구요…? 머하고 살길래… 그렇게 글이 하나도 없냐구요…? 그냥요… 사는게 그냥 그래요… 특별한 게 없는 일상이에요… 얼마전 한달동안은 허리가 너무 아팠어요… 검도할 때 스트레칭 하다가 동료가 장난해서 삐끗했는데… 낫질 않는거에요… 이렇게 건강한 이스가 -_-; 태어나 처음으로 한의원에서 침을 맞았는데… 글쎄… 제가 소화력이 안 ...Read More
아… 슬퍼진다. 충격이 너무 심한듯하다. 학교와 집과 회사동료와 새롭게 만나는 이들…. 모두가 같다고 생각했는데… 충격을 받는 순간 그들이 나에게 한 행동은 전부 가식이며 마음에는 없지만 사회를 살아가기 위한 하나의 행동이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누구보다도 많은 시간을 같이 보냈고, 즐거웠던 이들이 어느 한순간에 행동을 ...Read More
잘 지내시죠??? 계절학기도 끝나고 날씨도 덥고해서 맨날 집에서 먹고 자고 먹고 자고.. 했더니 살만 디룩 디룩 쪘어요. ㅎㅎㅎ 요즘 날씨 너무 덥지 않나요?? 날씨탓인지 괜히 축~ 쳐지는거 같아요.. 힘내야지! ㅎㅎ 8월 알차게 보내세요~ PS. 참! 요즘 추천해주실 만한 영화나 연극 있으시면 추천해주세요~ ...Read More
hit~* 선물을 뭘로 할 것인지..대답이 없누? 간만에 들러서 그리 진지한 글을 올리고 가더라니,,이벵을 잡을라고.. 훗^^ 옛날에는 진지하지 못함과 가벼움을 너무나 싫어했는데.. 요새는 그 진지함이 머리아퍼서 싫어.. 그렇다고 니가 올린 글이 싫다는 이야기는 아니구^^ 언젠가부터 그러더라구.. 진지함을 대할때면… 그로인해 마음에 울림이 일어나면.. 자꾸 곱씹게되고 되내이고 후회하고 ...Read More